=== 걱정이네요. 소고기 뿐만 아니라, "교육"/"군사"/"FTA"/"이명박의 친인천의 족벌정치"/"독재정치"/"운송"/"공기업민영화"/"KBS 죽이기"/"뉴라이트의 친일칭송 역사기술"... 너무 많아서 기술하시도 힘드네요. 그리고 이제는 우리도 순채무국이 된다고 하는데 정말 IMF 터지기 일보직전이라고 합니다. ㅜ.ㅜ 죽겠네요. 명박이 때문에 다 죽네요 ㅜ.ㅜ ===작성자나다음작성시간08.06.15
한나라당은 정신병자집단인가 이런 정신병자들은 처음봤다. 여당쇄신안도 없고 대책 대안 도출안도 없다. 민심조차 화가 나있는데 어렵다는 한탄만 가득하다. 그러면 뭐하러 집권하고 창출했나 아주 단호하게 책임져야할것이다. 최시중은 방송탄압의 원흉이다. 방송통신위원장도 정신차리지못하니 물러나라! 통합민주당은 민생권익을 증진하기위해 직접 최시중 탄핵안을 결의하고 각 야권은 아고라를 형성 제대로 무너뜨려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5
모두 미쳤다. 어떻게 민영화가 최우선이 되었고 영리가 먼저인지 나라가 우스꽝스럽다. 다른나라에게 망신이다. 특히 뉴라이트 보수단체들이 날뛰어도 사법처리조차 안한다. 엄정하게 다스려서 해야할일은 전혀 하지않는것이다. 민생치안 경찰이 문제다! 총체적으로 각 의제에 맞게 대응을 하고 탄핵도 해서 돌파해야된다. 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책임있게 야권전체가 탄핵시켜버려라!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5
교총민영화좋고 전교조민영화하고 국립교육대학교 교수 학교교원도 감축시켜라! 그렇게 좋으면 무슨 공교육기관이 장사나하고 영리만 챙기는 비도덕적인 기관인가!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공교육민영화 즉 영리공교육이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 교총은 무엇을 하는것인가 개혁단체이니 공교육쇄신안이 발표되어야 하는것 아닌가? 전교조도 교총과 아고라를 형성한적이 없다. 둘다 똑같다. 공교육단체 학교 국립교육대학교 전국에 있는 모든곳이 바로 국민의 세금으로 대학생 등록금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것인지 아주 유감이다. 공교육쇄신안 대책 대안 반드시 필요하다. 또 뉴라이트 보수단체는 정신차려라 완전 정신병자집단!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5
민영화는 국민에게는 고통이다. 민영화가 축소되고 공공화 광역화가 되어야한다. 5.31 지방선거도 문제다. 전혀 마음에 들지않는다. 뉴라이트는 혹세무민하고 있으며 한나라는 생쥐처럼 찍찍 거린다. 이제 공공적 민생투쟁의 방향을 공격적으로 대폭 변경해야한다. 비폭력을 하면서 규탄할것은 강력하게 해야된다. 10대들이 미친교육에 분노했다. 스트레스 자율적교육에 대한 어두운면까지 여름방학에 청소년들도 규탄할것이다. 이명박정부 정권 더이상 믿을수가 없다. 자유선진당도 미쳐가는 영리적 공교육까지 분노해야된다. 대전시장도 이명박과 똑같다. 대기업만 유치하다가 안되면 그만 게다가 독선적이다. 시민말을 도대체 듣지않아!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5
출석한다. 정 그렇게 민영화가 좋으면 전국교총 공교육단체 민영화를 추진하고 전국 국립교육대학교도 모두 민영화해버려라! 국민이 장사치인줄 아는가! 나도 참을만큼 참았다. 더이상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모두 민영화를 하는게 만병통치약으로 판단하고 적절하지 않은 인사들이 방송사의 사장직에 오르는것을 보니 충격적이었다. 장사치는 사기를 잘 치며 또한 속이기를 좋아한다. 불량배는 20대 용역업체직원 할머니를 폭행한것처럼 조폭 불량배다. 사기치는 정부 정권이 국민을 어떻게 이끌겠다는것인가 5당은 정부가 속였다는것도 분명하게 국민에게 알려야한다. 이명박정권이 속였다. 국민을 한국방송에서 보도 폭로했다는점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