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이병렬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MB없애자 작성시간 08.06.09
  • ㅋ 한달넘게 매일 출첵했는데 오늘 첨으로 여기 글올려봐요^^ 우리까페 운영진 회원님들 오늘하루도 힘차게 !! 작성자 ⓧ 화이팅 작성시간 08.06.09
  • 정말 슬픈 일입니다 이병렬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추공 작성시간 08.06.09
  • 이병렬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미췬소 작성시간 08.06.09
  • 명박아 내려와라 어솨~~~ 작성자 정희 작성시간 08.06.09
  • 출석합니다. 작성자 루즈 작성시간 08.06.09
  • 출첵... 어찌 이런일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순돌파 작성시간 08.06.09
  • 눈물이...ㅜㅜ 이병렬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여을임 작성시간 08.06.09
  • 출석합니다.. 작성자 마린법사 작성시간 08.06.09
  • 위수령........... 작성자 개골개골이 작성시간 08.06.09
  • 어느 구호같이 될때까지 합니다. 진짜 우리 될 때까지 합시다. 작성자 김삼렬 작성시간 08.06.09
  • 눈물이 납니다...이병렬님,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PANGE 작성시간 08.06.09
  • 출석체크해요!! 작성자 미친소싫다 작성시간 08.06.09
  • 하루 하루 힘이 납니다... 오늘도 밝은 촛불을 향해.. 화 이 팅 작성자 건강한 나라를 꿈꾸며 작성시간 08.06.09
  • 야권의 압승이다. 그러나 여당은 대참패했다. 무엇이 먼저인지는 파악해야되지를 않을까? 그런데 하지않았다. 자신들이 먼저 살고봐야 하는 모양이다. 고민은 전체적으로 불안하다. 촛불집회는 청소년이 주도했다. 하지만 배후가 누구인지도 모른다. 한나라지지층 생쥐정부 정권 내각 여당조차도 촛불집회는 10대들이 먼저했다. 그뒤 아고라층이 되어서 각 국민계층이 광역화되었다는점이다. 제대로 해보겠다면 해야할것이다. 그러나 대통령은 국민을 회사직원정도 아니면 종업원으로 밖에 보지를 않는다. 국민은 회사의 직원 종업원이 아니다. 주권자다. 대통령이 기업인처럼 아직도 인식되는데다가 공적존재같아 보이지 않아 걱정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09
  • 종교쇄신 민생치안쇄신 민생국방쇄신도 필요하다. 4.9총선 6.4재보궐은 의미하는뜻이 크다. 안티이명박회원이지만 추부길비서관의 사악한무리라는 발언 자체가 부정적이다. 누가 사악한무리인가! 국민들은 한나라당을 사악한 무리라는 생각이 많다. 정반대다. 무능한 이명박 생쥐정부 정권 총체적으로 위기다. 민생은 불안하고 이상득은 대통령형으로서 서민을 우롱했다. 저소득층이 집회를 참가한다며 우습게 여긴다. 그게 누구의 책임인가! 이상득 역시 성찰해야한다. 이명박 대통령자질에 의심이 높아졌다. 벌써 4%다. 정치전문가 정치신문기자나 지식인들은 이미 이명박을 포기한지 오래다. 그만큼 신뢰감이 없어졌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09
  • 모두 힘내요. 휴.. 태어나서 이렇게 짜증이 많이 나는 대통령은 처음이네요. ㅎㅎ 작성자 ⓧ힘듦 작성시간 08.06.09
  • 눈물이 납니다...이병렬님,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진용이아빠 작성시간 08.06.09
  • [故人] 이병렬씨의 명복을 빕니다... p.s 출석체크... 작성자 nara 작성시간 08.06.09
  • 참여정부때는 재협상까지 가능했다. 그런데 이번정부 정권은 재협상조차 하지를 못한다. 미국대선 민주당 집권이 되면 자동차와 쌀이 새로운 협상의 대상이 될것이다. 지금 소비하는 생활필수품 치약 치솔 역시 구역질이 나는 제품이지만 쓴다. 어떻게할것인가! 이명박정권의 무능이라는 판단으로 생각되는중이다. 무능하지않다며 자부하던 이명박정부 정권은 이미 무능해졌다. 자만과 망신으로 대세는 기울었다. 한나라당은 좌우합작에 실패했다. 6.4 재선거 보궐선거이다. 통합민주당은 서울특별시를 싹쓸이하고 인천광역시와 충청북도 경기도 경상남도일부와 경상북도 강원도까지 돌풍을 일으켰다.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까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0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