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건아니지싶네요 .. 폭력적으로 변하가는 집회를 보고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는사람은 저뿐인가요.. 국민의 저항권도 좋지만.. 그런 저항권은 집시법 위반정도 까지였으면 좋겠습니다.. 청와대를 꼭 들어가야 되는것도 아니고... 100만이 모인다고 칩시다.. 청와대로 간다고 또 칩시다.. 가는 과정까지 수많은 피를 흘리고 가서 얻을수 있는게 무엇일까요.. 작성자Logic작성시간08.06.09
한마디만 더....대운하와 수도 민영화는 건설사들의 이권과 관련된 정책입니다.. 오늘 2580에도 나왔듯이...수도민영화도 건설사 1~20위권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참여한다더군요.. 2MB는 건설사들을 통해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는건 아닌가싶습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는 정책은 포기하게 만듭시다!!작성자하이™작성시간08.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