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과 소화기통 돌맹이가 날라오고 오물덩어리로 분위기가 확변하면서...처음에는 차량으로 올라서서 항의하는 사람들이 방패로 맞고 차량밑으로 던져지고 ..그다음에는 사다리가 4개가 나오고 몇시간후에 근처 공사장에서 쇠파이프가 ...등장한 순서이다이었다.작성자이육사작성시간08.06.08
어린경찰을 이용하여 욕설을 퍼붇어서 시민의 분노와 폭력을 유발하는 모습에 화가난다. 내옆에 같이온 친구는 하얗게솓아오르는 소화기가루속에서 서있다가 경찰이 쓰고서 던지 소화기통에 뒷머리를 맞았다. 응급처리를 받고서 백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았다. 오십대 아줌마가 구경하다가 얼굴을 전경들쪽에서 날아온 돌을 맞아서 피를 흘리는 모습도 보았다. 오물이 오줌통이 날아오는 것은 기본이고.....방패와 몽둥이로 때리는 폭력은 다시 기승을 부리고있었다. 쌍스러런 욕설과함께작성자이육사작성시간08.06.08
쇠파이프 등장했다는 소식에 놀라서 동영상 봤는데, 두세명 난동 부리는 사람들... 일부 주장대로 프락치인지 아니면 생각짧은 시민인지 밝혀야 할 것 같고, 차후에 그런 문제 다시 없도록 아이디어를 짜내야 할 것 같아요.. 두세명 그러면 우리 십수만명의 노력이 물거품됩니다 ㅠㅠ작성자Didi the thinker작성시간08.06.08
6/10버스를 중장비로 밀어버리면 않되나요 이거 너무 매일 답답해요 100만이 와도 그중에 힘을쓰는사람은 20만정도이고 12시넘으면 인원이 반이나 3/1~에서 줄을텐데 처음에 지게차로 들어버리면 좋겠는데요.이대로는 이명박 손바닥에서 전경이랑시민을 가지고 놀고있는것 같아요 처음에 모이자마자 그냥 밀어버려요. 그방법밖에없음 제생각으로는요 작성자맑고순수한향기작성시간08.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