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정당 국민의힘해체 범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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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안되는 교민들끼리 촛불시위 를 했습니다. 비록 몸은 외국에 있다지만 마음만큼은 함께하겟습니다.
작성자
레마르크
작성시간
08.06.07
청아대쥐가 경인운하에 퐁당 자발적으로 빠질때 까지
작성자
곰돌이7
작성시간
08.06.07
조선일보 폐간 운동방 있었으면
작성자
희망닭
작성시간
08.06.07
저 지금 출발합니다
작성자
★하늘소리
작성시간
08.06.07
함께 하지 못해서 너무 죄송 합니다.멀리서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노란점퍼
작성시간
08.06.07
오늘은 못갔어요...미안하네요.
작성자
후렌치파이
작성시간
08.06.07
매일같이 싸우시는 분들께 응원 보냅니다^^
작성자
be happy^^
작성시간
08.06.07
약드샴~~~~
작성자
가치투자
작성시간
08.06.07
출석
작성자
민주어멈
작성시간
08.06.07
출책
작성자
가리지마
작성시간
08.06.07
모두힘내자구요!
작성자
들소현도
작성시간
08.06.07
이제 졸업반인 대학생입니다. 10일날 집회갑니다. 우리의 뜻이 전해졌으면 좋겟어요. 다들 10일날 만나요~!!!!!!
작성자
포개인
작성시간
08.06.07
출첵염~
작성자
Irisk™
작성시간
08.06.07
아이고 요즘은 시청광장에 아프리카 방송에 정녕 우리 까페에 소홀했네요.. 죄송함다..
작성자
ⓧ바꾸자MB
작성시간
08.06.07
10일날, 회사직원들에게 동원령 내렸습니다.
작성자
새벽^-^
작성시간
08.06.07
해뜨고 집에와서, 배달온 경향신문을 읽었다... 하... 다소 시위의 혼란스런 모습에 피곤했지만, 명박의 퇴진 주장이 전혀 이상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 확신하였다. 방송장악 시도.. 온갖 기관에 지사람 심기... 재협상은 불가하다는 단언.. 대운하도 포기못하는 정신상태... 쥐새끼 싫다!!!
작성자
슬픈족속
작성시간
08.06.07
어제 7시에 가서 새벽 6시에 들어왔네요, 12시 이후부터 청와대쪽 간다고 힘을 쓰셔서 모두 탈진 하셨을듯 좀 일찍하면 안되나요? 새벽이 되니 너무 피곤했어요 서서 자고 싶었음
작성자
hikkaru
작성시간
08.06.07
명바가~~ 너는 이제 않된다. 빨리 짐싸서 네고향 오사카로 가라~~ 빨리 그 블루하우스에서 방빼라 좋은말 할때...... 이그지같은 자식아!!
작성자
늑대와춤을
작성시간
08.06.07
어제시위갔다왔습니다 지금또밥먹고갑니다 오실분들 전화주세요*010*5017*7834*
작성자
YesImElLy
작성시간
0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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