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제 하루 종일 아프리카 거기서 보다가 오늘 아침에 출근 하자 마자 지금까지.. 아침 9시부터 보구있었는데. 가슴이 아픕니다. 진짜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너무도 무기력하다는것도 느끼게 되네요.아무런 힘이 없진않습니다. 우리가 하나가 되어서... 뭉치면 이겨낼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보고 큽니다.. 이 아이들이 이것을 보면 뭐라구 생각하겠습니까.. 우리도 뭉칠때가 왔습니다.. 저두 설 갈랍니다.. 분통하구 눈물이 나오네요... 우린 할수있습니다. 작성자내가느그게작성시간08.06.02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국민들이 흘리고 있는 피와땀을 강력한 물대포 밀어버리는 정부와경찰에 너무 화가납니다..국민의 마음과 희망을 대신해주는 촛불에 하얀가루를 뿌려대고...경찰이라는 남자가 여자를 군화발로 밣아버리고...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학생을 동물보듯하고...하지만 국민들은 그 학생을 힘을모아 여러 팔에 안전하게 안기게 했습니다...2mb은 물러나야 합니다.!국민들의함성과피와땀에 너무 분통하고 눈물이 흐릅니다...당신은 내려야와 합니다.작성자skqlrhdwn작성시간08.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