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참석을 해 보았는데, 현장에서 느끼는 공포는 장난이 아닙니다. 평화적시위를 하는데, 시커먼전경들이 완전 무장을 하고 우리들을 밀어 붙이는데....., 앞에는 무서워서 도저히 못있고 저는 뒤에서 머리수라도 채워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뒤에서 응원하였습니다. 부끄러웠습니다. 같이 앞에서 못한것이....., 이런 끔찍한일이 누구땜에 벌어진 것입니까? 정말 아픕니다. 슬픕니다. 작성자지대로된국민작성시간08.06.02
처음부터 독재정권을 쓸줄 뻔이 알았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로 완전히 독점을 해버렸군요 정말 쓰레기같은 사람이내여 이렇게 국민들을 아프게 하면서 자신이 교회를 다닌다고 그런 쑈를 하면 누가 믿어준답니까? 경영철학이랑 국가 원수자리랑 똑같은줄알고 무조건 밀어붙이기 식이내여 기름값 정말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완전 세금뜯어낼려고 별 염병을 다떨더만 기름값에다가 촞점이 쏠려가지고 국민들은 어떻게 자동차를 타고다니라고 그렇는지 참... 대통령 다시 뽑아야 합니다. 저렇게 멍청한 대통령말고 국민들을 위해서 헌신한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작성자박재완작성시간08.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