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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밤샘하고 낮에도 울분이 쌓여 3시간밖에 못자고..피곤해서 오늘은 못갔네요..속수무책으로 물대포 맞을땐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아는분한테 우비좀 필요하다고 아고라에 올려달라 그랬더니 진짜 뭐가 좀 지원이 도착하더군여..감사합니다..빵사와서 나눠주신분 따뜻한 음료 가져오신분..저 그거 먹으면서 얼굴은 웃고 있었지만 마음은 서럽지만 뜨거운 눈물로 울면서 먹었습니다.힘겨운 싸움중에 갑자기 접하는 이 따뜻한 마음을 느꼈기 때문에요..우리 모두가 형제 자매 같아요..~^^ 작성자 ⓧ막걸리 작성시간 08.06.02
  • 이거 현장 동생에게 연락왔습니다. 아까 인도에 서있다가 연행된 남자 닭장에 갖혀서 허벅지 맞아서 피가 많이 난답니다. 확인된건진 모르겠지만 이런상황이라고 사람들에게 알려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작성자 완성이 작성시간 08.06.02
  • 물대포 진짜 싫어요,,, ,,,,,,,,,,,,너무 아파요, 우리 모두 2mb하야 하는날까지 끝까지 함께해요 어제 오늘 새벽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끝까지 함께해요 ~~ 작성자 soo kyung 작성시간 08.06.02
  •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ㅠㅠ 작성자 sososoa 작성시간 08.06.02
  • 사기꾼을 뽑고는 이런 결과를 맞이하는군요.. 집회에 갈 수 없는 아기엄마는 가슴이 무너지고 잠을 이룰 수 없습니다 작성자 누가뽑았어?!!! 작성시간 08.06.02
  •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부상 때문에 쉬고 있지만 도저히 잠이들지 못합니다 작성자 ⓧ버드 작성시간 08.06.02
  • 아 졸려... 시민들한테 TRG 하나씩만 들려주면 빨리 끝날텐데... 뭘 망설이는건지..ㅡㅡ 500만 vs 4500만 ㄱㄱ 1:9 공성전 작성자 赤先*靈 작성시간 08.06.02
  • 불법은 명바기...너. 작성자 안 먹어.. 작성시간 08.06.02
  • 잠을 못잡니다.. 나라가 어떻게 될런지,,, 작성자 아기별공쥬 작성시간 08.06.02
  • 경찰진압보고선 어제 가입했습니다. 부끄럽네요.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작성자 온힘모아 작성시간 08.06.02
  • 함께하지 못하는.그 미안함과 걱정으로 잠을 잘수가 없네요. 작성자 활활 작성시간 08.06.02
  • 오늘 시청에서 깃발보고 가입합니다. 정말 이명박이 싫어지네요. 작성자 삐악 작성시간 08.06.02
  • 너무 슬퍼요 같이 참여하지못해 죄송하구요 영상봤는데 이정도면 독재로 접어든거맞죠 국민에게 도전장을 내미는거죠 저도 시위 참가하겠습니다. 더많은 분들이 현실의 심각성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happy girl*^.^* 작성시간 08.06.02
  • 내일 출근해야 해서 오늘은 1시쯤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boss1014 작성시간 08.06.02
  • 오늘 청계광장으로 집회 다녀왔습니다!! 이명박이 겨 내려올때까지 온국민모두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2MB 탄핵! 작성시간 08.06.02
  • 오늘 이순신 장군상 앞 닭장차에 올라가셨다가 밑으로 끌려 내려가신 분, 많이 맞으신 것 같은데, 너무 걱정되네요. 작성자 clara 작성시간 08.06.02
  • 제가 철방패와 철모자 철옷들을 만들어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ㅠㅠ 전국제철사장님들아~~ 좀 만들어서 배포해 주시면 안될까요 ㅠㅠㅠ 작성자 무지개햇살 작성시간 08.06.02
  • 모두들 헬멧같은거 착용하고 촛불집회에 나가시면 안되나요? 지방이라 서울까지 집회에 참여할 순 없지만, 매일 올라오는 동영상과 사진을 보면서 눈물을 머금고 있습니다. 너무 많이 다치시네요 ㅠㅠ... 다들 헬멧이라도 하고 가시면 안되요? ㅠㅠ... 작성자 무지개햇살 작성시간 08.06.02
  • 쥐 새끼 하나 잘못 풀어서... 나라하나 뒤흔드는게 장난이 아니다. 쥐 새끼에게는 쥐덫이 최고여!! 작성자 서풍이 작성시간 08.06.02
  • 전 오늘 티브이에 이명박 얼굴 나오니깐 손톱으로 확 긁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앞서더라구요~다치신분들 다 괜찮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작성자 파란모래 작성시간 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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