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에는 눈물도 나는군요 어제의 집회현장에 살수차가 등장하고 어느 분은 눈을 실명하고 소녀를 발로 차고 때리고 욕설을 하는가하면 방패로 내려찍는 어느 전경의 모습을 보며 참을수없는 분노와 울분을 느낍니다..........지금이 흡사 80년대 전두환 5공정부때와 너무 닮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이쯤되면 이제 어느 분의 표현대로 막가자는게지요/. 진정 그것을 원하는 거라면 우리들은 좀더 가열한 투쟁으로 타오르는 들불처럼 더 힘차게 들고 일어서는수밖에 없습니다~~!! 단호하게 외칩니다 이명박은 모든 사태에 대해 분명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길 국민의 이름으로 엄숙하게 경고한다~!!!작성자선오작성시간08.06.02
YTN에서 TV생중계도 하네요 촛불집회 강제해산 뉴스속보 평화적인 시위라며 칭찬도 아끼질 않네요 비폭력~ 비폭력~ 을 외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예전같았으면 쇠파이프, 화염병이 난무했을텐데요. 경찰 대응도 많이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히려 폭력은 경찰들이 더 행사하는 모습이 동영상으로 매체를 통해 보여져서 더욱더 안타깝습니다 강경하게 나올수록 앞으로 시위가 더욱더 격해질수도 있어서 걱정도 되네요. 경찰특공대 투입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러다간 시위대들도 무장하지 않을지 시민군이 생기지나않을지 이명박 대통령은 아셔야합니다. 강경하게 나올수록 구데타로 이어진다는 것을. 제발 비폭력을 부탁합니다.작성자마음도둑™작성시간08.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