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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출첵합니다 31일 촛불시위때 경찰의 강경진압으로 많은 시민분들이 다쳤더군요. 걱정이 됩니다ㅠㅠ 작성자 ┏♡사쿠라♡┛ 작성시간 08.06.02
  • 이명박 탄핵만이 살길이다. 작성자 ⓧ못살겠다 작성시간 08.06.02
  • 미친소를 수입하고 상수도를 민영화하고 의료민영화 교육시장화 공기업민영화 대운하... 도대체 이명박은 국민들이 지들마냥 최소 30~40억강부자로 아는 모양이다. 작성자 최원석3 작성시간 08.06.02
  • 맨날 무섭고 답답해서 잠을 못자고 있어요 ㅠㅠ 작성자 ⓧ모기물렷따 작성시간 08.06.02
  • 정회원이 아니라 글을 올릴 수가 없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서울시가 서울시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25억을 후원해준다고 합니다. 정회원이신분들 기사 검색해서 올려주세요. 작성자 오소녀 작성시간 08.06.02
  • 가슴이 답답해서 잠도 안옵니다. 작성자 berry 작성시간 08.06.02
  • 조오옷도 모르는 놈이라 부우라알보고 탱자 탱자하는놈이라 내려와야될곳을 안내려오고 자꾸 올라간데이 뻔뻔하구나. 작성자 정막골 작성시간 08.06.02
  • 첨으로 출첵합니다. 작성자 악늬우스 작성시간 08.06.02
  • 아이들이 무슨 죕니까?? 졸속협상, 강경진압 진심으로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는 정권을 한심하다 생각합니다. 작성자 2mb너무한다. 작성시간 08.06.02
  • 지금 아직도 하고있나요???? 내일 저녘 때 서울 모임 어떻게 돼나요????? 전경들이 때리는것 진짜로 못참겠네요... 지금 시위 하는 사람들 을 보면... 가슴이아파오네요..; 작성자 살인마 작성시간 08.06.02
  • 화가 너무 치밀어 오르네요.. 가슴이 너무 아파요.. 제가 할 수 있는게.. 지금 없다는게 너무 슬퍼요.... 더이상 다치시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하루 빨리 이 고통의 시간이 지나갔으면 합니다... 작성자 민덩 작성시간 08.06.02
  • 80년대 살아보진않았지만 항상 영상으로 봐왔습니다.. 이런일이 실제로 또다시 일어날 줄이야.... 작성자 샤방한모범생 작성시간 08.06.02
  • 탄핵에 한표! 작성자 genesis 작성시간 08.06.02
  • 오늘 동영상 보면서 눈물이 나대여~ 이게 왠 80년대 독재정치인지.. 저는 신혼주부인데 신랑이랑 촛불집회 나가려 해여~ 작성자 이쁜주부 작성시간 08.06.02
  • 아 20대여러분 투표하십시오...... 작성자 샤방한모범생 작성시간 08.06.02
  • 제발 이명박이 탄핵 됬음 좋겠습니다.. 작성자 진채화 작성시간 08.06.02
  • 나한테도 투표권이 있었어야했는데 ㅠㅠ 스무살의 비애 ㅠㅠ 작성자 SilverWave。 작성시간 08.06.02
  • 지방에 사는게 한스러울 뿐입니다. 작성자 샤방한모범생 작성시간 08.06.02
  • 그리고 이전 재선 6월 4일 입니다. 제발 투표좀 하십시오. 한표의 방관이 지금의 결과를 낳은 것입니다. 제발 투표좀 하십시오. 작성자 완성이 작성시간 08.06.02
  • 잠든 아이를 보면서 이런 세상에 낳아서 길러야 하는게 민안해 눈물이 흐릅니다.어찌 지켜줄수 있을지 공포스럽습니다. 작성자 탱크언니 작성시간 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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