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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은 기다려지지만 오늘 오후는 끔찍하네요... 작성자 쟈보 작성시간 08.05.29
  • 이런 시...................................................발냄새.......나는 명박이 작성자 니가이명박이냐? 작성시간 08.05.29
  • 왜 매일 이렇게 짜증만 밀려올까요??? 작성자 운 우 작성시간 08.05.29
  • 끝가지 함께해요 ` 작성자 soo kyung 작성시간 08.05.29
  • 다녀갑니다. 작성자 까칠시민 작성시간 08.05.29
  • ㅊㅜㄹ책 작성자 세건하자 작성시간 08.05.29
  • 정말 참으로 슬픕니다.. 국민없는 정부는 없다.. 작성자 Promising 작성시간 08.05.29
  • 이땅의 산송장들이여 모두 일어나 이땅 이나라 우리가 지켜나가 자손에게 부끄러움없는 나라 먹을거리 걱정없는나라 환경재앙으로부터 피해갈수잇는나라 만드는데 우리모두 촛불을 더높이 더높이 들어서 이땅의 국민이 아닌자들을 이땅에서 추방합시다 작성자 ★하늘소리 작성시간 08.05.29
  • 출석합니다. 고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합니다. 작성자 keep your lover 작성시간 08.05.29
  • 출석합니다. 고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합니다. 작성자 hee5872 작성시간 08.05.29
  • 오늘 후원금 입금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후원해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생각하는여인 작성시간 08.05.29
  • 출석~ 모두모두 힘냅시다 ^^ 작성자 앨리처럼 작성시간 08.05.29
  • 출석합니다. 오늘 정말 혈압이 때문에 쓰러질 것 같습니다. 작성자 포롱이 작성시간 08.05.29
  • 출이요 작성자 에오일 작성시간 08.05.29
  • 참으로 슬픈 현실... 하지만 이번주도 저는 입금시킵니다... 힘내세요.. 미약한 금액이지만 .. 저도 힘이 되고자 합니다.. 너무 슬픈 역사지만 ..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나다음 작성시간 08.05.29
  • 오늘 또 화나게 만드네요 ... 작성자 진채화 작성시간 08.05.29
  • 우리는 할수 있어요~~!! 작성자 목동 아지매 작성시간 08.05.29
  • 엄마말씀이 미쳐두 단단히미쳣군 작성자 땅파 작성시간 08.05.29
  • 오늘 명박이 수도 민영화 회의 했데요 정말 아침마다 우울해서 생활을 할수가 없어요 작성자 뇌송송개맹박 작성시간 08.05.29
  • 헌번소환제 <<<로 명박이 끌어내릴수 있답니다 작성자 이크타즈 작성시간 0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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