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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 얼싸 작성시간 08.05.28
  • 출첵 언제나 마음은 함께 합니다... 작성자 여기는 강화~~!! 작성시간 08.05.28
  • 현재 회원수: 164500 작성자 亞神 작성시간 08.05.28
  • 출석. 끝까지 포기하지 맙시다. 아자 작성자 juliet 작성시간 08.05.28
  • 출석합니다 작성자 야옹이 작성시간 08.05.28
  • 출석요...안타깝네요 작성자 禾 水 木 작성시간 08.05.28
  • 출석!!! 정부가 잘못 건드리고 있다. 안타깝다. 스스로 자멸하려나... 작성자 너는 안먹을거지? 작성시간 08.05.28
  • 밤셈 ㅠㅠ 작성자 행복한 10대 작성시간 08.05.28
  • 완전 더 미쳐가나봐여! 저도 지금 일어나서 봤어여! 머예여? 작성자 대한민국우리나라 작성시간 08.05.28
  • 또 날새네 연행된 분들 건강과 안녕을 빕니다 작성자 안단테- 작성시간 08.05.28
  • 오늘도 밤샐듯..... 아 ...... 작성자 68번째 안단테 작성시간 08.05.28
  • 출석합니당~ 작성자 파스텔라 작성시간 08.05.28
  • 이나라가 이렇게 될 줄이야..ㅠ 출첵합니다. 18대 국회는 거대여당으로 밀어부칠텐데.. 더 걱정되네요 작성자 쩝쩝ㅠㅠ 작성시간 08.05.28
  • 미국 뉴욕입니다. 동포여러분 힘새십시요. 작성자 bronx 작성시간 08.05.28
  • 하, 비 엄청나게 쏟아지네요, 천둥번개까지 치고... 무서울정도에요.. 천둥번개는 MB한테나 떨어지지. 작성자 FeelMin 작성시간 08.05.28
  • 오늘도 비가 오는 가운데 힘차게 하루 열심히 투쟁하시길 바랍니다~!!!하늘도 슬퍼함에 이렇게 눈물을 가득 쏟는군요~~ㅜㅜ 작성자 선오 작성시간 08.05.28
  • 동지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는 이깁니다. 포기하지 않을것 이기에... 작성자 흡연구역 작성시간 08.05.28
  • 요즘 우리 가정의 화제거리도 시위 이야기 입니다..조만간 총 출동 해야 할지도 ,,중학교 다니는 우리아들이 가자고 보채네요.. 작성자 입큰제우스 작성시간 08.05.28
  • 쩝.. 오늘 고등학교 다니는 아는 동생들 데리고 가면서 얘기해봤는데 참 그래도 그 학교는 그래도 깨어있는 청소년이 많은 학교 같더라구요. 그나마 조금 기쁨이 되었다 라고나 할까요.. 오늘 동생들이 교복입고 왔는데 걸리면 퇴학당한다는 얘기를 나중에 해서, 8:30분~9시 정도에 일찍 귀가시키면서 저도 왔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연행되어 가슴아프지만, 오늘 저녁 7시를 기약하며 이만.. 정말 슬프네요. 하늘에서도 비가 내립니다. 작성자 ⓧ롸키 작성시간 08.05.28
  • 힘냅시다! 작성자 koiko 작성시간 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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