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에서 오신 방장님소식에 가슴이 애려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같은 카페청년이 분신을 시도 했다가 위독하다고 하는말을 듣고 ..쥐바가 뒤져야 하는데 왜! 왜!왜! 우리청년들이 그래야 하는지 울분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앞으로 광우병으로 죽으면 그때는 또 뭐라고 변명하고 또 누가 책임을 질것인지.... 작성자안 먹어..작성시간08.05.26
솔직히.. 한번 당해봐라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2mb와 걔의 씨도 안먹히는, 조금만 배운 사람이라면 쓰레기라는 것이 훤히 보이는 정책들을 지지한 자들이, 그래 니들이 뽑아논 저놈이 니들을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어디 봐라, 이런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정말 아닙니다.. 그들이 원한 대한민국은 이게 아니었을겁니다. 무지한 그들을 위해 우리가 싸웁시다. 그리고 우리들을 위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작성자turtz작성시간08.05.26
지금 국민들막는경찰들 어차피 지내도 미친소먹고 지랄되면 난리부릴거면서 정부부터 내가 직접 소를 푹 고은 사골국 한접 대접하고싶다.미친정부.미친이명박.제발 그만둬 제발 대통령 그만해라.나라를 위해서/.왜 탄핵이안되는겁니까 이렇게 국민들이 들끓고있는데 왜요작성자아델라ㅡadela작성시간08.05.26
출석이요~~ 저 어제 글구 엊그제 연 이틀 날밤 새면서 가두시위 하고 청계광장에 있다가 씻지도 못하고 해서 씻고 잠 좀 붙이고 오후에 또 갈렵니다.. 내일이 고시라고 하네요.. 강행하겠다는 거지요.. 이건 민주정부가 아닙니다.. 그렇죠 여러분?? 고시철회!! 협상무효!! 쇠고기 재협상!! 쥐박이 하야!!작성자미제레네작성시간08.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