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현수막 내걸기,그리고 또 매일 같은시간에 자동차 경적을 울려 막아져 버린 2mb의 귀를 뚫어 국민의 울부짖음을 듣게 해야 합니다.2mb의 곁에도 막아진 사람들 뿐이니 원...자동차 경적소리가 국민들의 울부짖음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이운동도 전개해 보면 어떨까요?작성자막아짐작성시간08.05.17
오늘 촛불문화재에 서울각학교 교장·교감 등 1000여명 "학생 보호차원(?)" 일 투입된다고 합니다....이정권은 이제 막장으로 가는거 아닌가 싶습니다..몇언론을 제외하고 문화재나 반대시위는 묵살하는 경향과 더불어 이젠 선생들까지 동원하여 정권유지 보수에 힘을 쏟는군요..작은 바램이 있다면 저선생들이 진실된 학생들의 소망을 옆에서 지켜주는,막지말고 자기소신의 정당함을 이해해주는 역활을 했으면 합니다.아직도 정권의 하수인으로서의 변절된 교육자 그늘에서 벗어나 참교육을 실천할줄아는 그런 선생님들이 많아졌으면 하네요 (전3살배기 딸내미 자전거에 반대포스터 붙이고 동네라도 돌렵니다 ^^) 작성자마릴린멘슨작성시간08.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