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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대선 전부터 시작된 2MB 유발 분노 현상. 요즘은 정말 분노하기도 지쳤었는데... PD수첩 보니까 정말 이거 원... 아내와 내일 서울광장 가기로 했습니다. 장모님이 2살짜리 딸내미 맡아주셔야 갈텐데... 정말 답답하네요. 휴... 대학생들에게는 대단히 실망입니다. 작성자 NamelessOne 작성시간 08.05.14
  • 아.. 오늘이군요.. 1시 6분 ㅋ 작성자 니얼굴에올인 작성시간 08.05.14
  • 내일 많이들 모여주시길 바래요 작성자 니얼굴에올인 작성시간 08.05.14
  • 아아..... 우리나라 어찌될 지....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ㅜㅜ..... 작성자 2MB따위 작성시간 08.05.14
  • 여~러 님들의 좋은 자료와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집에 컴퓨터가 없으니 매일 피시방 오기도 그렇네여 ㅎㅎ 작성자 ⓧ이별이나를부를때 작성시간 08.05.14
  • 오늘(13일) 청계광장 다녀왔습니다...14일에는 더 많이 모일거라 믿습니다 작성자 이경환 작성시간 08.05.14
  • 새로운 하늘을 엽시다!!!!!!!!!!!!!!!!!!!!!!!!!!!!!!!!! 작성자 joran- 작성시간 08.05.14
  • 15일 고시....... 작성자 ⓧ지고만 작성시간 08.05.14
  • 이 억울한 사항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답답합니다...ㅜ.ㅜ 작성자 말대 작성시간 08.05.14
  • 미국에 대변인 이명박을 하루라도 빨리 나라님에 자리에서 내리자.... 자격도 자질도 없는 가벼움이 하늘을 찌르는 이기주의자. 국민의 안전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자기 과시와 6개월짜리 부시에 관심받고 싶어하는 무식한 인간.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굴욕 외교을 하는 단세포... 우리 국민이 단합해서 받드시 탄핵해서 다시 일어서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작성자 덕운화 작성시간 08.05.14
  • 피디수첩을 보고.. 다시한번 절망, 분개하면서 이렇게 카페로 달려와 출첵합니다.. 정말.. 어찌할까요...ㅠㅠ 작성자 키큰나무 작성시간 08.05.14
  • 명바기를 미친소와 함께 묶어서 미국으로 보냅시다....다시는 우리나라땅에 들여놓지 맙시다. 작성자 어이할 고 작성시간 08.05.14
  • 유영석님.. 말씀 맞습니다. 어찌되겠지란 안위한 생각 버려야합니다. 저 임신 9개월입니다. 내 아이 지켜야합니다. 우리가족,내이웃 지켜야합니다. 이명박.부시만나 개처럼 왈왈 짖다가 머리 한번 쓰다듬어주니까 천지분간 못하고 설쳐됩니다. 내 자식, 내 부모 우리손으로 지킵시다. 작성자 스카이콩콩 작성시간 08.05.14
  • 정말 가슴이 터질것같네요.무슨 이런 상식밖의 일이 지금 일어나고있는거죠?어떻게 이 미친 대통령을 정신병원에좀 보내봐요 작성자 한수라 작성시간 08.05.14
  • 정치,철학 신념조차 없고 도덕성이라곤 아예 없는 분을 경제하나 보고 면죄부 지어주고 찍으신 분들 때문에 휴 이게 또 뭔고생이니.... 작성자 沈山河 작성시간 08.05.14
  • 뉴타운에 환장해서 미쳐버린... 불쌍한 한국인 답답합니다.. 작성자 참솔 작성시간 08.05.14
  • 출석~! 거짓말 안하고 맨날 옴. 정신없어서 출책도 못함. 작성자 코탄 작성시간 08.05.14
  • 참으로 어리석은 국민들한테 나를포함하여 한말씀드립니다 이명박을왜 대통령으로 뽑으셨나요? 당장눈앞에떨어지는 떡고물이 좋아서 찍으셨나요? 당신하나로 끝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두고보싶시오 당신들 자녀들이 앞으로 어떻게될지를 ........ 지금이라도 자녀를 생각한다면 동참하십시오 나라가 잘못가고있을때 나아니면 누가하겠지라는 생각 버리십시오 지금입니다 동참하세요 작성자 유영석 작성시간 08.05.14
  • 저 지금 임신 9개월입니다. 우리 부모님 이명박 찍었습니다. 경제살려준다는 이념하나로.. 경제살리는 거 좋습니다. 문제는 사람죽이고 경제살리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정부. 사람이 우선인 나라가 되야지. 돈의 노예 이명박, 작성자 고고프라자 작성시간 0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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