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하늘같이 섬기고 재산 헌납하겠다더니, 얼마나 지났다고 안면 몰수하고 지맘대로 국민을 무시하고 우롱하는지 한심하기 그지없는 작태를 일삼고 있는데 대해 분노가 치밀어 올라 미칠것 같네요,,, 삼계탕 쳐드시는 것은 방송하고 소고기는 와 않쳐먹는지 매일매일 소고기 쳐먹으면서 방송에다 내보내보지,,, 국민의 무서움을 깨닫도록 혼줄을 내줘야 할때입니다.작성자백구름작성시간08.05.09
여러분과 함께 하고픈 마음은 하늘을 찌르나... 지방이라는 그것도 시골이라는 하루라도 일을 멈추면 먹고살기 힘들다는 부끄러운 핑계로 무릎꿇고 부끄러움의 눈물을 흘립니다.. 비록 부끄러운 행동과 생각이나.. 열심히 글을 나르고 울분의 글들을 올린다는.. 작은 나를위한 위로로 여러분께 죄를 빕니다...작성자캐슬롯작성시간08.05.09
국회내에 있는 식당과 청와대 식당, 조중동 구내식당에서 미국산 소뼈로 만든 소꼬리 곰탕, 우족탕, 진하게 우려낸 사골국을 1년간 꾸준하게 먹는다면 1년 후쯤 먹어줄 용의가 있다. 그렇지만 저 넘들은 절대 안하겠지. 벌써부터 동아일보를 비롯한 각급 기관 구내식당에서는 한우 사골국 조차 거부하는 현상이 벌어지니 말이야작성자송편도령작성시간08.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