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초등학생인데.... 학교 식당 공사중이라 위탁도시락 급식중..... 그래서 혹시나 미친소 무서워 방금전 위탁도시락 끊어 달라고... 제가 도시락 직접 싼다고 전화했네요. 학교 급식도 위험한데...위탁도시락을 믿을 수가 있어야 말이죠작성자khs소나무작성시간08.05.08
출석합니다..어제 쇠고기청문회보고 한숨만 나오더군요~-_-;; 쇠고기 문제뿐만이 아닙니다..이명박이 하는 모든짓거리가 어디 국민들을 위한 일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옆에 앉혀놓은 장관들이 저모양이니...쯧쯧... 일 질질끌지말고 어서 이명박탄핵됐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ㅇ ㅣㅂ ㅣ작성시간08.05.08
침묵시위 갔다온 후에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소크라테스는 말했죠..알고지은 죄는 용서 할 수 있어도 모르고 짓는 무식한 놈의 죄는 더 크~~고 용서 할 수 없다고.. mbc 홈페이지에 뉴스클릭한후, 시민기자란에 " 대통령님 살려주세요"를 보세요.. 작성자안 먹어..작성시간08.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