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 이민족 어느 한사람것이 아닌데 막무가내로 자기것인양 행세하려는 이명박 그분이 무섭고 두렵습니다. 자기만 자기가족만 자기 측극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생각이신가 봅니다. 앞으로의 대한민국이 무섭습니다. 저랑 우리 남편이랑 우리 딸 잘 버틸 수 있을까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히틀러 통치하의 유태인이 된 기분입니다, 많이 무섭습니다. 살고 싶은데.... 정말 살고 싶은데 서민들의 기본생존권을 위협하시는 당신이 있어 두렵기만 합니다. 작성자조유나 엄마작성시간08.05.04
제가 어제도 촛불집회에 나가보았지만....... 위에서는 다들 열심히 촛불들고 반대집회 하고있는데 밑에 청계천거리는 너무나 한가로이 자기일이 아닌마냥 축제를 즐기고 계시던구요..........정말 마음이 안타깝구 너무 그 사람들이 미워 보이더군요,,,,,, 여러분 정신차립시다!!!!!!!!!!!!!!!!!! 작성자ⓧ 단군작성시간08.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