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에서 많게는 40년후에 병세가 나타난다면서요 5년후면 저 열심히 학교 다니면서 꽃 다운 나이고, 1~20년 후면 저 제꿈 이뤄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거고 3~40년후면 애기 낳고 행복하세 살고 있을 거거든요?? 저 근디 광우병입니다 말 듣고 걷지도 못하고 사는거 싫어요 글고 어쩔수 없이 접해야 하는 상황에 몇십년후면 죽는다 하고 내 수명이 정해져 있단는 걸 생각하면 끔찍해요작성자deresa작성시간08.05.03
안녕하십니까 고3학생입니다. 너무나도 광우병 때문에 공부도 안되고 너무 힘듭니다,명박이가 도대체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민주주의는 시민이 곧 대통령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도대체 왜 국민의 의사는 반영안하고 자기 의사만 반영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비싼 외화로 쇠고기를 사오면서 먹기 싫으면 먹지 말라니,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참으로 한심합니다,, 우리 국민들이 직접 뽑았다는게,, 너무 창피하고,, 그럽니다.. 의료보험민영화에 이어서.,,, 이건 머입니까,,, 너무 슬프네요 너무너무 답답하고,저농민아들인데,너무부모님이불쌍하고그러네요,, 다른 사람과대화하고싶은데wkdtmddls@naver.com/01086109981말씀좀해주세요작성자암쏘쏘리작성시간08.05.03
이명박 상당히 똑똑한 사람이다.... 대운하가 이슈로 급부상 했을때 타이밍 제대로 맞춰 미친소를 끌여들여 모두의 관심이 미친소로 향하게 한뒤 밑으로는 대운하를 차근차근 준비한다. 모든 준비가 끝맞춰질때쯤 거의 준비완료된 대운하를 다시한번 터뜨려 미친소로 쏠려있던 국민들의 관심은 다시 대운하로 이동 시킨후 그렇게 어영부영 미친소는 각 지역 대형마트에 국산으로 둔갑하여 팔리고 있다. 이 모든 시나리오가 진행되고 있을때 의료보험민영화는 쥐도 새도 모르게 시행되고 있다....,,,,..정말 아주 절묘한 시나리오이군요.... 오직 탄핵만이 국민의 살길입니다 .. !퍼왔습니다 계속 퍼가주세요 작성자똘또리야작성시간08.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