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써서 올리고 몸으로 현장을 뛰며 성금을 보내도 달라진 것이 없다가 세월호 사건 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죽어 가는 아이들을 위해 살리지 못함과 다른 글을 보면 속이 상해 몸이 안 좋아 새카맣게 타도록 낚시질로 때우다 밀양 할매 할배들 도우려고 무진 고생 길없는 숲을 뚫고 밤 한시 움막에 도착 잠든지 두 시간 만에 경찰이 시청 공무원들과 들이닥쳐 아우성을 보고 듣고 기록하여 후세에라도 알리기 위해 폰 사진에 담고 돌아와 오래간만에 이곳 카페에 왔습니다. 국민을 물로보는 꼭지점에 다달은 지금. 오늘 하루만 더 쉬고 내일부터 글 씁니다. 그동안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건강들 챙기십시요작성자허수로작성시간14.06.30
간만에 들러 봅니다. 언론, 교육 이 2가지가 나라 바로 세우기에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제 자녀들이 6살, 4살 인데 향후 학교에는 안 보내고 집과 자연에서 놀게 할 생각입니다. 동참할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대안은 얼마든지 우리 맘 먹기 나름이라고 봅니다. 장기전을 준비해야 한다고 봅니다. 작성자음악사작성시간1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