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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가가 왜이리올랐는지 씨바.. 명박이 대통령되고 나라꼴더망해가는거같애 작성자 qwer 작성시간 08.04.14
  • 풀소 자기전에 출첵하고 갑니다~ 모두들 좋은밤 되세요 ^^ 작성자 풀소 작성시간 08.04.14
  • 간만에 출첵하는거 같은 기분이...ㅎㅎ 선거날 핸펀잃어버렸어요..ㅠ.ㅠ 그래도 제고향은 한나라당이 안되서 좋다는..ㅎㅎㅎ 작성자 밀란이얌 작성시간 08.04.13
  • 속상한맘에 술한잔하고야 접속하는군요...다른분들께서도 그러신지요? 전 위로받고자 카페에 들리는건데... 넘 이기적이죠 ㅠ.ㅠ 작은마음이라도 나눌수있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술푼얼굴 작성시간 08.04.13
  • 출석하고갑니다... 작성자 송장군마님 작성시간 08.04.13
  • 한숨만 쉬다 가네요.. 어찌해야좋을지.. 작성자 앨리스 작성시간 08.04.13
  • 왔다가 그냥갑니다 아직도 준이네여^^ 작성자 황금잉어 작성시간 08.04.13
  • 사람싫어하지말아야하는데..mb 왜싫을까요..bbk후..재산이고 뭐고...다 없던얘기됐네요참..다들...돈의 노예가???요 작성자 깨보 작성시간 08.04.13
  • 들렀다가 갑니다... 작성자 두아이아빠 작성시간 08.04.13
  • 출석하고 갑니다 작성자 킹왕짱ㅋㅋ 작성시간 08.04.13
  • 오늘은 인천과 서울지역 번개가 있는 날입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작성자 사랑과평화 작성시간 08.04.13
  • 4월 13일 일요일. 회우여러분, 그리고 머지 않아 기성세대가 되어 이땅을 살아나갈 청년에게 고함. 달 없는 어둠 속을 검게 숨죽여 흐르는 강물, 별들은 모두 선잠 깬 듯 깜박거린다. 한사코 그늘에서 그늘로만 옮겨디디며 살아온 자의 생애가 오늘밤 급한 여울을 이루며 흘러내린다.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지는 물살이 한 줄기 도도한 강물로 흐른다. 문득 물결을 타고 어룽더룽 두꺼비 한 마리 헤엄쳐 오른다... 중략. 가슴을 벌럭이며 결연히, 어찌할 수 없는 천적 독사를 찾아나선다. 그리하여 드디어 온몸으로 잡아먹힌다.. 이제 며칠 후면 독사의 뱃가죽을 뚫고 수백 마리 새끼 두꺼비가 기어나오리라. 독사의 살을 먹으며 굼실굼실 자라리. 작성자 호동대장 작성시간 08.04.13
  • 인천벙개가 있는날이라 그런지 설레여서 잠을 제대루 못자구 부시시하게 출췍함돠 작성자 보릿가루 작성시간 08.04.13
  • 뉴욕에서 출첵입니다. 작성자 똘이아빠 작성시간 08.04.13
  • 퇴근 20분후.. 출!임다.. 작성자 고향산천 작성시간 08.04.13
  • 합법적 민주적 탄핵으로 부패정권 몰아내자! 작성자 한판 작성시간 08.04.13
  • ㅎㅎㅎ 다를 행복하세요~~ 작성자 해병 작성시간 08.04.13
  • 자주 오지 못해 죄송 합니다~`오랜 만에 출석 한번 하고 감니다~ 작성자 진달래 작성시간 08.04.12
  • 출석하고갑니다 작성자 킹왕짱ㅋㅋ 작성시간 08.04.12
  • 출석합니다 작성자 red cindy 작성시간 0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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