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상에서 한나라당 지지율이 많이 나오는거 이해합니다.. 워낙 전부터 받아 처묵은게 있응께.. 그런데 안받아 처묵은 20 30 40대도 한나라를 지지하는거 보면.. 아놔.. 대가리에 똥만 찻나.. 중산층도 안되는데 한나라 지지한 애들.. 중산층인데 한나라 지지한 애들.. 투표안하고 집에 쳐박혀있거나 놀러간 애들.. 사람 취급 안하기로 했습니다.. 작성자노티보이작성시간08.04.10
힘빠지고 우울한 하루이지만 제가 지지하는 분의 당선으로 희망을 봅니다. 여러분 모두 힘내십시오. 제 사견으로는 모당 지지자들보다 정치에의 염증을 토로하며 투표를 하지 않으신 분들이 아쉽고 원망스럽기까지 하지만 바로 낮은 투표율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우울하실 때면 총유권자 대비 모당에 대한 지지율을 상기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작성자국치일무효작성시간08.04.10
4월 10일 목요일. 눈물같은 비가 많이 내립니다. 시간의 걸음걸이에는 세 가지가 있다.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하고 있다. - F. 실러 - 오늘 하루를 헛되이 보냈다면 그것은 커다란 손실이며, 하루를 유익하게 보낸 사람은 하루의 보물을 파낸 것이라고 한 앙리 프레데리크 아미엘의 말처럼 우리 님들 하루 하루를 유익하게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눈물같은 비가 많이 내립니다. 그러나 이 비는 눈물비가 아닌 꽃비랍니다.. 저는 여전히 어제와 똑같은 날을 맞을 것이며 또.. 어제와 똑같은 생활을 할 것입니다.. 슬픔은 오늘 하루로.. 작성자호동대장작성시간08.04.10
선거 하셨나요....선거 결과도 나왔는데...기분은 썩 좋지 않군요...저의 선거구에선 제가 뽑은 후보가 당선되긴 했지만...한나라당 당선후보들이 많아서 화가 났습니다..아참 제가 이카페에 가입했다고 하니 친척분들이 이곳 가입한다고 아려달라 하시더라구요...저랑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주변에 있어 그건 기분이 좋더라구요작성자띨빡작성시간08.04.10
'국민모임당'이라는 까페에 대해 회원여러분께 공지드립니다. 바로 몇일전에 제가 이곳의 운영자가 되었다면서 홍보글 남긴 주제에 정말면목 없지만, 그 까페는 제가 원래 생각했던 취지의 모임이 아닌것 같습니다. 국민의 국민에의한 국민을 위한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라서 좋은느낌으로 가입하고 운영자직도 맡았는데, 까페지기(밝은세상)가 알고보니 한나라당 지지자더군요. 제가 진보신당 지지한다고 밝혔더니 바로 강퇴에 접근제한까지 걸어놓았습니다. 한나라당을 지지하는것 자체는 밝은세상님의 소신이라 하더라도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운영직을 맡겼던 사람을 말한마디 없이 강퇴에 접근제한까지 시키는 행태에 크게 실망입니다작성자풀소작성시간08.04.10
투표하지않은 새끼 개새끼.... 한나라당을 찍더라도 투표라도 한 사람들은 그나마 낫다... 투표도 안한 새끼 개새끼다... 대학생들... 씨발 내 후배들... 앞으로 밥이나 술사달라고 그러는 새끼들 중에 투표 안한 새끼는 대가리를 찍어버리겠다....작성자풀소작성시간08.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