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못와서 죄송합니다.점점 생활이 어려워지네요.장돌뱅이도 이제는 못해먹겠어요. 마박이 이후로 단속도 심하고 물가는 천정부지로 오르고 서민축에도 끼지못하고 영세민도 못되고 유럽의 집시처럼 떠돌이인생.언제나 자리잡고 따뜻한 온돌방에서 두다리 쭉뻗고 편안한 잠을 잘런지......작성자qjqrhkd작성시간08.03.12
안녕하세요~ㅋㅋ첫출석임니돠~먼저와계신 선배님들 잘부탁드립니답*^^* 생각해보니..."말투가 재섭써서"노무현대통령을 탄핵시켜버린 2004년 3월12일이 생각나는 아침이네요... 어쩌다가 이런 골때리는 세력이 다시 대한민국의 키를 잡게되었는지~~켘~!!작성자지나랑작성시간08.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