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부터가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 봅니다. 어느 누구라 할것없이 두 사람은 한마디 한마디 나오는 말에 신중을 가하며, 이럴때 일수록 상대에게 더 "베려하는 자세로 대선에 임해야 합니다. 이건 "게임이 아닙니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서라면 정말로 진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적이 나에게 헐뜯는 다 하여도 불상히 여기어, 감싸 안아 주시길 바랍니다, 마수에 절대 적으로 걸려들지 마세요 적의 노림수 입니다. 이젠 민의는 싸우는 모습 정말 보기 싫어 합니다. 이렇게 되면 "가진자가 "승리하게 됩니다. "국민에게 넓은 가슴으로 포용하는 "정 반대 되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요,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작성자황강쇠작성시간12.11.06
안 철수 후보가 야당 후보 단일화를 하겠다고 했다. 여당 후보 박 근혜는 그걸 바라지 않는 일이다. 만약 후보 단일화가 된다면 야당 후보는 한 점 따고 선거에 돌입하는 것이다. 얼마나 힘들면 여당은 박 근혜가 당선되면 북한의 김 정은 초청까지 한다고 한다. 야당의 단일화로 여당 후보를 골려 주자 작성자불안한 여당작성시간12.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