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재적으로 힘든시대입니다 아직도 부유층 부자들은 여유를부리고 하지만 자본주의 국가에서 있는자에 특권을누리고살지 누가 특권에대해 법을만들고 헤택을 누가주는가요 불공정한 사회지만 약자에대해서 더 무시하는 사회가 두려워요 지금 서민은한탄 하고 두려움속에서사는것이 아닙니다 약자베려와 법 현실은 하늘과땅입니다 골고루잘사는사회를 한다고 하지요 지금은 사각지대사시는분과 대화라도 해보시고하시는죠 또 어떤복지정잭을 구상하고 계시는죠 요즘또 이슈와가 자살하시는분이 가면갈수록 더 늘어나고 있지만 대잭이 전혀 없나봐요 생명을 알기를 개 목숨보다 못한 하나봐요 죽은 영령분께서 원수같은인간을 안잡아가나요작성자rkdrnldnjs작성시간12.02.08
큰일을 할 사람이라는데.....? 다음 뉴스를 보내드리겠읍니다. 불출마 이야기가 나오네요.곧 비대위 종료. 부도덕해서 140여개 자기 검열 진단서에 걸려 지역구 공천안됨, 비례대표마감 5일연기. 내일부터 인터넷 선거운동 단속,국민은 글도 못쓰는 버러지같은 인생, 결과나 봅시다. 그래도 통합 진보당이 제일 났네. 작성자전여옥과 강용석작성시간12.02.07
국민 여러분 박근혜 지역구 불출마 잘 들었지요? 다음 행동을 철저히 조사 하세요. 국민들이 바보가 아니라면.. 언론 보도에 의하면 의석 확보 후 비례 대표제로 당선해서 대선에 출마해서 큰 일을 하기위해 야당과 싸우겠다는 복안으로 길을 간다는.... 이것은 민족 중흥을 외치던 선대를 제평가 해야 할 소지가 있는 일입니다. 국민들을 무지랭이로 아는 매국노 수괴인 것입니다.언론도 권력과 결탁해 보도를 꺼리는 눈치를 .... 작성자박근혜는 국민의 귀를 막다.작성시간12.02.07
한명숙 민주당 대표가 새 누리당이란 표현을 못해 새 누구당이라면서 웃고 말았다. 여기 부르기 쉽고 외우기 쉬운 당명이 하나있는데 소개한다. 특별히 별명으로 부르면 어떨까한다. 새 걸레당 , 얼마나 외우기쉽고 부르기쉬운 이름인가? 우리 생활의 옛날부터 쓰여오던 물건의 순 우리말 이름이다.작성자야당 대표 웃긴다작성시간1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