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잎이 펼쳐지는 이 눈부신 계절에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내 안에 잠재된 좋은 기운이 새잎처럼 펼쳐질 수 있다.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으면 설령 내 안에 아무리 좋은 잠재력의 가능성이 있다 하더라도 잠들어 버리고 만다. 무거운 짐을 부려 놓고 가볍게 살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그렇게 살라.” 이는 법정스님의 말씀입니다. 남과 북이 하나가 되고 동서가 다시 화합하여 탐욕도 내려놓고, 분노도 내려놓고, 성 내는 일 없는 그런 지상정토를 꿈꾸어 봅니다.작성자호동대장작성시간10.05.28
늙은이들은 이제 투표하지마라, 진짜 아직도 독재가 그리운 늙은이들 때문에 이 나라가 발전도 못하고 젊은 국민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 늙은이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망국의 향수병에서 치유되지 못하는 늙은이들에게 투표권을 주지를 말자...특히 못배운 늙은이들이 진짜 문제다... 이번 선거때도 늙은이들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순진한 국민들아 제발 정치적 놀음에 사랕발림에 속지마라...작성자ⓧ자유민주주의작성시간10.05.27
오늘 보낸 메일이요~~ 그런 거 안 보내셔도 되요~~ 저희는 나서지를 못 하시는 일들을 해 주시고 있잖아요^^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믿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어디나 사람 사는 세상에 자그마한 잡음하나 없겠습니까?? 우리가 도를 닦는 사람도 아니고 ㅋㅋ 믿으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이렇게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작성자미운정작성시간10.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