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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뒤에서 마음만 응원하고 있는 1인입니다. 오늘 <카페가 위급합니다>글을 보면서 제가 정말 불의를 보고도 뒤에서 숨 죽이고 있으면서, 그 앞에서 온몸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의 힘겨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생각을 하시 않고 있었구나 하는 자책을 하게되었습니다. 여러분! 십시일반 조금씩이라도 우리 희망을 지키는 후원에 동참하실 것을 부탁합니다. 물론 저도 오늘 작은 실천을 해보려 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작성자 2510 작성시간 09.11.17
  • 출석팍팍 작성자 펜드 작성시간 09.11.17
  • 출석... 작성자 사랑 솔미 작성시간 09.11.17
  •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항상 감사합니다 작성자 선녀나훗꾼 작성시간 09.11.17
  • 현실에 치이다보니 점점 뜸해지게 되네요.. 조금이나마 후원합니다...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불따는심장 작성시간 09.11.17
  • 다시한번 힘을 보탭시다.. 미친넘들 몰아내는 그날까지... 작성자 쥐팰레옹 작성시간 09.11.17
  • 직장에 얽매여 몸은 묶여 있지만...마음은 항상 참여합니다. 조금이나마 보탭니다. 작성자 한가온 작성시간 09.11.17
  • 조금씩이라도 동참합시다....아..마음이 아픕니다.. 작성자 조안 작성시간 09.11.17
  • 작은 마음 보냅니다...... 힘 내세요. 작성자 0janim 작성시간 09.11.17
  • 우리 모두 작은 힘이라도 보탰으면 합니다.힘네세요. 작성자 억세풀0 작성시간 09.11.17
  • 까페 운영이 어렵다는 메일을 봤습니다. 항상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마음은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싶은데...사정이 여의치가 않네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계좌로 성의를 보냅니다...여러분 힘내세요...대구에서... 작성자 케마 작성시간 09.11.17
  • 당신은 우리의 영웅이십니다.....작은 후원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드립니다...... 작성자 물구나무세상 작성시간 09.11.17
  • 까페 운영이 어렵다는 메일을 보고 왔습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해 안타깝지만 늘 응원하고 함께 하고 있는 저같은 회원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형편이 닿는대로 꼭 도울께요. 작성자 핑크빛왕자 작성시간 09.11.17
  • 고생이 많으세요. 대표로 나서서 활동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을 잠시 잊었군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확인하고 개인적이나마 할일을 해야겠네요. 작성자 초록시대 작성시간 09.11.17
  •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오늘 조금이라도 보내드립니다. 앞으로도 형편이 될때마다 보태겠습니다. 작성자 illy 작성시간 09.11.17
  • 힘네세요!~ .....님이 우리의 희망 입니다!~ 작성자 ⓧ소라바다 작성시간 09.11.17
  • 죄송했습니다.. 제가 삶이 어렵다보니... 지원하는것을 잠시 잊었네요... 이번주부터 다시 조금씩이지만 지원을 하겠습니다... 참 힘드네요... 그렇지만 힘냅시다... 일제치하의 독립운동하시던분들도 이보다 더 힘들었을거에요.. 작성자 나다음 작성시간 09.11.17
  • 카페의 안타까운 소식을 메일로 접하고 들렀습니다. 십시일반 보태겠습니다. 부디 사람사는 세상이 다시오는 그날까지 힘을 모읍시다!! 작성자 온새미로 작성시간 09.11.16
  • !!!!!!!!!!!!!!!!! 작성자 윌이 작성시간 09.11.16
  • 음~ 그래도 이 땅에 봄은 오겠죠...ㅎㅎ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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