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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개를 두마리 키우려 합니다.이름은 경찰 .검찰로 지어가지고 큰소리 야 경찰 이리와!야 검찰도 이리와라 그러면 꼬리흔들면서 달려올덴데...... 작성자 고우 작성시간 09.05.26
  • 4년동안 열심히 쥐를 잡겠습니다. 옛부터 쥐가 창궐하면 나라가 망한다더니 틀린 말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무너지기전에 꼭 쥐를 잡겠습니다. 쥐약! 쥐약 삽니다.... 작성자 핑경소리 작성시간 09.05.26
  • 노짱님 당신이 그립습니다.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09.05.26
  • 이젠 매국노들이 판치는 세상 되겠네~~~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09.05.26
  • 너무 화가나고 울화통이 터집니다.... 이번엔 꼭 국민의 힘을 보여줍시다... 더이상의 피해자가 없게 이번만큼은 꼭 좀 힘을 합쳤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알랍붸붸 작성시간 09.05.26
  • 우리 가슴속엔 영원히 살아계신 노무현대통령님~ 이명박이를 비롯한 현 정부들을 국민들이 확실하게 혼내줄수있게 하늘에서 국민들을 도와주세요... 작성자 푸른신호등 작성시간 09.05.26
  • 저도 안중근 의사가 갑자기 그리워 지네요 작성자 필히 작성시간 09.05.26
  • 이명박 탄핵 .좃중동페간 작성자 딸기의아침 작성시간 09.05.26
  • 출석합니다. 일제 강점기 서거하신 안중근 의사 그립습니다. 작성자 샤론 작성시간 09.05.26
  • 출석합니다.. 작성자 예솔이^^ 작성시간 09.05.26
  • 출석...쓰레기이명박 개만도모탄놈! 작성자 사랑 솔미 작성시간 09.05.26
  • 탄압하면 항쟁이다. 작성자 중문천제연 작성시간 09.05.26
  • 노무현 대통령님 밤새 안녕히 주무셨어요? 그곳 날씨는 어떠하신지요? 편안하게 쉬시고 계시지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노무현 대통령님... 작성자 하늘이하람이아빠 작성시간 09.05.26
  • 거짖말쟁이 위선자 철면피들을 냉정하게 심판하여 설자리가 없도록합시다 작성자 순수인 작성시간 09.05.26
  • 더러운 쥐새끼들 작성자 쥐색끼 처단 작성시간 09.05.26
  • 정말 말로 설명할수 없는 허전함이 제가슴을 아프게 하네요. 방송매체나 신문,라디오를 들을때마다 노무현 전대통령님이 너무 가엽다고 생각함니다. "검찰" 우리의 세금으로 배불리고 전대통령 죽음으로 내모는 이현실 작성자 천사와악 작성시간 09.05.26
  • 사랑합니다. 오늘하루는 검은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빌면서요..ㅠ.ㅠ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살아있는 우리들도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아보아요..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작성자 전주 - 김광기 작성시간 09.05.26
  • 고 노무현 전 대통님의 서거를 생각하면 할수록 가슴이 미어지는것을 어찌해야 합니까!!.... 작성자 또보자 작성시간 09.05.26
  • 우리 모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탈 권위 정신]을 잊지 말고 삽시다. 노무현의 정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고 정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는지 따위는 잊읍시다. 잘못은 있었지만 그가 이루려던 세상은 옳은 것입니다. 작성자 Archer 작성시간 09.05.26
  • 너무 크신 분이셨어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에리위키 작성시간 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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