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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령이여 편히 잠드소서

작성자별들의 이야기(이국희)| 작성시간07.06.07| 조회수7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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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병단 작성시간07.06.07 저도 다녀온냥 가슴이 찡 하네요, 탐라 봉사대 모두 더운날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봉사때문에 가지 못해 죄송하구요.
  • 작성자 콜라 작성시간07.06.07 편히 잠 드소서
  • 작성자 오나리 작성시간07.06.08 저도 사진을 보며 콧등이 찡해집니다. 전철을 타고 동작국립묘지 앞을 지날때는 늘 마음이 숙연해지고 편히 쉬시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초로 작성시간07.06.08 뜻 깊은 봉사를 다녀오시느라 애 쓰셨네요. 일상에서 잊고 살아가는 우리는 현충일을 맞아 가슴을 추스려 봅니다. 그리고, 영면하신 선열들의 깊은 나라사랑과 초개같이 몸을 던지신 전몰장병님들의 희생에 삼가 머리 숙여 깊은 애도의 마음을 갖습니다. 고이 잠드소서...
  • 작성자 들국화 작성시간07.06.08 묘비는 말없이 서 있지만 아픈 사연 누가 달래줄까? 함께하지 못하는 가슴이 답답할뿐~~~~
  • 작성자 마릴린 백로 작성시간07.06.09 값진 희생의 댓가와는 거리가 멀고.... 가슴 아픈 이별이 있었던 시절을 어찌 되돌리 수 있을까요.... 순국 선열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나무그늘(천희) 작성시간07.06.13 우리 지역을 넘어서서 먼곳까지 가셔서 봉사하고 오신 탐라봉사팀. 역시 그대들은 앞서가십니다. 현충일을 맞아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의미있는 활동을 저희에게 보여 주셔서 감사하고, 순국선열들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별들의 이야기(이국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13 국장님 격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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