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6월11일

작성자자비|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지영이 작성시간26.06.11 "우리의 생명과 삶이 결국 거저 주어진 축복이라는 깨달음이 마음에 큰 울림을 주네요.당연하다고 여겼던 일상을 돌아보게 만드는 귀한 글입니다. 매일 거저 살아가고, 또 거저 내어주는 삶의 신비를 생각하게 됩니다. 대지에서 거저 얻은 햇살과 바람을 맞으며 쑥쑥 자라나는 오미자 새순의 모습이, 마치 나누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삶의 성장을 닮은 듯합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