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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2일

작성자자비|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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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영이 작성시간26.06.12 예수 성심의 온유와 겸손을 배우며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고 하십니다. 보내주신 글귀처럼,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우리는 그것을 무거운 '멍에'로 느끼곤 합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하느님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품을 수 있는 온유함과 겸손함이 있다면, 그 어떤 멍에도 더 이상 우리를 짓누르지 못할 것입니다.
    세상의 계산법을 모르는 철부지 아이들처럼, 계산 없이 온전히 하느님 아버지를 신뢰하는 순수한 마음 안에 하느님의 신비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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