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복음 묵상

6월12일

작성자자비|작성시간26.06.12|조회수15 목록 댓글 1

6월12일 복음 묵상 (마태오 11,25-30);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면 멍에가 멍에가 아니게 된다. 멍에는 자신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가지는 마음이다.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온유와 겸손에는 그런 마음이 없다. 그런 마음이 철부지들에게 있고 그것을 통해서 하느님이 드러난다. 오늘도 그런 마음으로 향해 여정을 해보자.

금계국과 함께 하시는 성모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영이 | 작성시간 26.06.12 예수 성심의 온유와 겸손을 배우며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고 하십니다. 보내주신 글귀처럼,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우리는 그것을 무거운 '멍에'로 느끼곤 합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하느님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품을 수 있는 온유함과 겸손함이 있다면, 그 어떤 멍에도 더 이상 우리를 짓누르지 못할 것입니다.
    세상의 계산법을 모르는 철부지 아이들처럼, 계산 없이 온전히 하느님 아버지를 신뢰하는 순수한 마음 안에 하느님의 신비가 드러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