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를 심은지 3년째 되는 곰취 입니다.
한포기가 그 사이 엄청 벌어서 11포기로 쪼개봤읍니다.
그래도 한포기에 서너개씩 포기가 붙어있기도 합니다.
뽑은 자리에 한포기 심고 화단여기 저기 옮겨서 꽃도 보고 잎도 따고 합니다.
이미 밭에는 먹을 만큼 몇포기가 무리를 이루어서 더는 심기어렵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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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 장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07 산나물이 대부분 잘 자라고 잘 벌고 하네요.
곰취도 그렇고 비비추는 더 잘 벌고요.
참나물이라는 거는 한번 심으면 잔디보다 더 없애기가 어렵습니다. -
작성자이춘화 작성시간 12.04.08 곰취도 뿌리나눔을하나 봅니다.
배웠습니다. 감사감사 ^^ -
답댓글 작성자이 장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08 곰취나 비비추는 뿌리를 나누어 주면 잎이 연잎같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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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래향 작성시간 12.04.10 뿌리 나누어 지는 모양 보고 곤달비 인줄 알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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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 장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10 곤달비와 곰취는 사촌이 아니고 부자관게 입니다.
구별이 안된다는 말이지요.
줄기나 잎 모양을 보고 구분을 하기는 하지마는
사실 구분이 안갑니다.
이거는 곰취라서 잎이 연잎만큼 커지는데
곤달비보다 억세다고 할 수있지요 .
그래서 어릴때 따먹읍니다.
꽃이 제법 예뻐서 화단 여기 저기 심어두는데
비비추 만큼이나 잘 벌지요.
곤달비 보다는 겹꽃에 가깝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