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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취 나물 포기 나누기

작성자이 장우| 작성시간12.04.07| 조회수12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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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봉희 작성시간12.04.07 와..뿌리 엄청나네여...ㅎ 조봉희
  • 작성자 공조 작성시간12.04.07 곰취가 적응을 잘 하나봅니다.
    저는 씨앗 파종해서 이제 떡잎 올라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 장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7 산나물이 대부분 잘 자라고 잘 벌고 하네요.
    곰취도 그렇고 비비추는 더 잘 벌고요.
    참나물이라는 거는 한번 심으면 잔디보다 더 없애기가 어렵습니다.
  • 작성자 이춘화 작성시간12.04.08 곰취도 뿌리나눔을하나 봅니다.
    배웠습니다. 감사감사 ^^
  • 답댓글 작성자 이 장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8 곰취나 비비추는 뿌리를 나누어 주면 잎이 연잎같이 커집니다.
  • 작성자 야래향 작성시간12.04.10 뿌리 나누어 지는 모양 보고 곤달비 인줄 알았습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이 장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10 곤달비와 곰취는 사촌이 아니고 부자관게 입니다.
    구별이 안된다는 말이지요.
    줄기나 잎 모양을 보고 구분을 하기는 하지마는
    사실 구분이 안갑니다.
    이거는 곰취라서 잎이 연잎만큼 커지는데
    곤달비보다 억세다고 할 수있지요 .
    그래서 어릴때 따먹읍니다.
    꽃이 제법 예뻐서 화단 여기 저기 심어두는데
    비비추 만큼이나 잘 벌지요.
    곤달비 보다는 겹꽃에 가깝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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