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여행 4회차 함께 감상해요^^
컬러풀한 습자지를 이용해 내안의 단점과 만납니다^^
단점을 꽃으로 표현한다면 어떤 모양이 나타날까요?
찢어서 붙혀보기도 하고 스티커도 활용해 봅니다~
아흐다롱디리님은 먹을 사용해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하시죠^^
쨔잔~! 단점의 꽃 완성!!
일명 시스루 꽃 이라고하여 뒷면에 구멍을 뚫어 꽃잎이 빠져나오게도 해보았어요^^
그렇다면 내안의 장점도 꽃으로 만들어 볼까요?
여러가지 색의 습자지를 구겨서 만들어보기도하고~
꽃위에 먹으로 그려보기도 하고~
손을 사용해 먹을 습자지 위로 투척!!
이모든걸 합체시켜요~!
으하하하하하~~~~~ 재밌다아~~~~~~
쨔잔~~~~ 거대한 장점의 꽃이 완성!!!
이제 나뉘어져있던 장점과 단점을 하나로 통합해 보겠습니다~
이 둘을 통합하면 어떤 그림이 탄생 될까요? 참 궁금해집니다~
마지막은 먹으로 마무리~!
작품 완성~!!!!! 와우~~~~~~
작품 앞에서 독사진 찰칵!
아흐다롱디리님 고생하셨어요^^
컬러여행 4회차는 습자지를 사용해서 내안의 단점과 장점을 만나고 꽃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난 후 이 둘을 통합하는 그림을 그리면서 마무리^^
이과정을 거치다 보면 단점도 장점도 모두 필요하다는것과 통합되었을때 나오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답니다^^ 고생하셨어요~!!!!
5회차 '자화상의 상자' 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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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왕자는 잠못이루고 작성시간 14.10.09 꽃으로 만들어지는 나, 꽃처럼 예뻐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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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빛 작성시간 14.10.09 평상시엔 단점만 보이다가도 눈을 돌려 나를 바라보면 참 괜찮은 나이죠.
장점의 꽃이 어마어마합니다. ㅎㅎㅎㅎ
통합 그림에서 네개의 꽃잎이 눈에 확 띄네요.
아흐다롱디리님의 무의식의 세계는 이미 안정적으로 발현되고 있구만요. ^^
숫자 4는 통합과 안정을 뜻하기도 합니다. -
작성자으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0.09 갈수록 아흐다롱디리님의 무의식이 풀어지는게 작품을 통해 발견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마지막 그 순간까지 화이팅~ -
작성자아흐다롱디리 작성시간 14.10.15 단점이 더 예쁜 꽃으로 나와서 속상했어요. ㅠㅠ엉엉 생각이 많고 잘하려하고 예쁘게 포장하려할수록 더 이쁘게 안되더라구요...그래서 저렇게 거대하기만 한 꽃이 나왔네요ㅎㅎㅎ 원래 이번회차는 먹이 주재료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먹을 내어주신 으녕쌤께 감사드려요:) 갈필도 잘하려고 애쓸수록 더 안되더라두요~~욕심을 버리고 let it be~~~ㅎㅎㅎㅎ
근데 단점 씨쓰루는 신의 한수였음ㅋㅋㅋㅋ정말 마음에 들어요. 제 단점중에 씨쓰루처럼 맘에 드는건 어떤거길래 저런게 나왔을까요?? ㅎㅎㅎ
항상 사진 찍어주시고 업로드 해주시는 으녕쌤께 감사드리옵나이다:)))) -
답댓글 작성자으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0.15 아흐다롱디리님의 매력은 즉흥성 이예요ㅎㅎ 다양한 재료 앞에서 주저함없이 달려들어 그때그때 느낌을 잘 표현하시니까요^^ 시스루 단점이란 말도 참 매력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