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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여행 2기모임, 4회차 : '나는 꽃'

작성자으녕| 작성시간14.10.08| 조회수3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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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왕자는 잠못이루고 작성시간14.10.09 꽃으로 만들어지는 나, 꽃처럼 예뻐 보이네요.
  • 작성자 달빛 작성시간14.10.09 평상시엔 단점만 보이다가도 눈을 돌려 나를 바라보면 참 괜찮은 나이죠.
    장점의 꽃이 어마어마합니다. ㅎㅎㅎㅎ
    통합 그림에서 네개의 꽃잎이 눈에 확 띄네요.
    아흐다롱디리님의 무의식의 세계는 이미 안정적으로 발현되고 있구만요. ^^
    숫자 4는 통합과 안정을 뜻하기도 합니다.
  • 작성자 으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09 갈수록 아흐다롱디리님의 무의식이 풀어지는게 작품을 통해 발견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마지막 그 순간까지 화이팅~
  • 작성자 아흐다롱디리 작성시간14.10.15 단점이 더 예쁜 꽃으로 나와서 속상했어요. ㅠㅠ엉엉 생각이 많고 잘하려하고 예쁘게 포장하려할수록 더 이쁘게 안되더라구요...그래서 저렇게 거대하기만 한 꽃이 나왔네요ㅎㅎㅎ 원래 이번회차는 먹이 주재료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먹을 내어주신 으녕쌤께 감사드려요:) 갈필도 잘하려고 애쓸수록 더 안되더라두요~~욕심을 버리고 let it be~~~ㅎㅎㅎㅎ

    근데 단점 씨쓰루는 신의 한수였음ㅋㅋㅋㅋ정말 마음에 들어요. 제 단점중에 씨쓰루처럼 맘에 드는건 어떤거길래 저런게 나왔을까요?? ㅎㅎㅎ

    항상 사진 찍어주시고 업로드 해주시는 으녕쌤께 감사드리옵나이다:))))
  • 답댓글 작성자 으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15 아흐다롱디리님의 매력은 즉흥성 이예요ㅎㅎ 다양한 재료 앞에서 주저함없이 달려들어 그때그때 느낌을 잘 표현하시니까요^^ 시스루 단점이란 말도 참 매력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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