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강렬했던 끄라비 방문기 작성자이동재| 작성시간18.02.05| 조회수1676|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hyunjin 작성시간18.02.05 사진을 보니 빨리 떠나고 싶은 맘뿐이네요~ㅎㅎㅎ 오래 쉬어야해서 할일은 산더미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겸 작성시간18.02.06 다들 프라낭사랑에 빠져서 내년 겨울에도 모객은 성공할듯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희진 작성시간18.02.06 ☆프라낭 등반 필수품: 모래털기용 솔(마트에서 파는 세탁용 솔 35~45밧)& 발수건, 이상의 물품은 같이 사용할 수도 있느나 각종 발세균을 함께 공유할 위험이 있으니 각자 판단해서 공용사용 또는 개인물품으로 구비할 것. 그리고 로프깔개 겸 해수욕용 돗자리. 여기 사람들 하나 이상 다 들고 다님.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hyunjin 작성시간18.02.06 기내 담요가 없으니 비치타월을 목에 두르고 가라는 언니에 조언을 따르기로 했음~ㅎㅎㅎ 발수건은 꼭 챙겨야겠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남희 작성시간18.02.07 이런 큰 천이 유용할수도...치마/숄/깔개/이불 등등 모두 가능. 이건 박물관에서 수제염색한 것이라 350밧!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hyunjin 작성시간18.02.07 프라낭 주민처럼 보이네요~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