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갈잎작성시간10.11.21
맞아요..시간이 모든것에서 약이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누가 긴 보폭을 건너서 멀리 가느냐가 아닌 차근 차근...참아내는 것..그리고 즐기는 것..모든 배우는 것은 즐기다보면 원하는 그자리에 자기도 모르게 도달해 있는 것 같아요..제가 바로 잘 참아냈다는 것이죠..ㅎㅎ...그렇게 망가뜨리는 그림을 그리면서도..포기하지 않고...ㅎㅎ...열심히 아자...
작성자보리개떡작성시간10.11.21
`와우~ 조앤나님 드뎌 멋진 후기를 쓰셨군요^^ 식사후 12기 맴버들 6명과 이야기 나누면서 넘 즐거웠어요. 모두들 마치 오래된 친구들을 만난듯 그림이야기가 끝이없었죠^^ 호주에서 그림이야기도 좋았구요... 저도 호주를 가봤지만 복받은 자연이 부럽고,,, 그곳에서 그린 그림 궁금해요^^ 나중에 기회 되면 카페에 보여주세요^^
작성자왜솜다리작성시간10.11.22
조애나님 반갑습니다~^^ 그날 방향이 같아서 전철타고 가면서도 많은 얘길 들었는데요 참 열정이 가득하신 분이라는 걸 느꼈네요.. 저번에 선생님 하신 말씀이 "안될땐 될때까지 그려~!!" ㅋㅋ 그렇게 하다보면 득도하는 날이 있겠죠~ 저 위에 아주 유쾌하신 우리 반장님도 계시네요~ㅋㅋ 우리 열심히 해요~ 12기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