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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Crimson: Islands [Islands 1971]

작성자김준광|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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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에나벨리 작성시간26.06.15 Islands 1971은 킹크림슨4집엘범 타이틀곡
    역시 혼란스럽고복잡한 현실 세계를벗어나
    고독 속에서 찿는 내면의평화와 인간의연대를 노래한곡
    뭐 이정도로알고있읍니다


    King Crimson ㅡ1969년결성된 록밴드

    수고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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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에나벨리 작성시간26.06.15
    King Crimson - Islands
    King Crimson
    2021. 1. 21. #KingCrimson #RobertFripp #Islands
    Full Album Playlist: • Islands | Full Album

    섬들
    릴릭스 프립, 신필드

    땅, 시냇물, 나무가 바다
    로 둘러싸여 파도가 내 섬의 모래를 쓸어내린다.
    내 노을은 사라지고,
    들판과 숲속 공터는 오직 비만을 기다린다. 곡
    식이 사랑이 쌓인
    높은 낡은 벽을 침식한다. 그 벽들은 조수를 막아내고
    바람을 내 섬
    으로 감싸준다.

    갈매기가 돌며 미끄러지듯 오르는 곳, 갈매기가 내 섬 위를 슬
    프게 울부짖는 곳.
    내 새벽 신부의 베일은 축축하고 창백하게,
    햇빛에 녹아버린다.
    사랑의 거미줄이 짜여 있어 - 고양이들이 배회하고, 쥐가 달려
    가고, 부엉이들이 내 눈을 아는 손 가시덤불을 낚아채고,
    보랏빛
    하늘이 내 섬을 만져, 나를 만져.
    바람이 파도로 변하는
    무한한 평화
    섬들이 손
    을 맞잡고 '하늘의 바다 아래로'
  • 작성자 에나벨리 작성시간26.06.16 어두운 항구 부두는 돌
    의 손가락처럼 내 섬에서 탐욕스럽게 닿는다.
    선원들의 말, 진주와 호리병
    이 내 해안에 흩어져 있어. 사랑은
    동등하고, 원을 그리며 묶여 있다.
    땅과 시냇물, 나무가 바다
    로 돌아와 파도가 내 섬과 나
    의 모래를 쓸어 가요. 본문에서
  • 작성자 돌고돌아 작성시간26.06.16 킹 크림슨은 프로 그래시브록의
    음 촉을 가지지만 아트 록 / 클래식/
    얼티너티브/ 헤비 메탈 / 하드코어/
    등등 다양한 음악쟝를 접목하여
    실험적 음악을 만든 밴드며 가사는
    난해함 시적표현 등등 으로 해석된다
    1968년 팀 시작으로 1974년 해체된
    실험적요소가 강한 밴드다
    전위적 몽환적 실험적 다양하고
    기묘한 팝이란 울타리속 다양성을
    심어 그들의 고유의 색체는 총체적으로
    심험적 밴드라 불리는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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