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프 작성시간 12.04.03 울어라 열풍아 이밤이 새도록.....
-
작성자가을손 작성시간 12.04.04 카운터 테너의 음성으로 듣는 그대 그리고나....
또 다른 감홍으로 야심한 밤
메마른 영혼을 촉촉하게 적셔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개여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06 감사합니다 가을손님,
언젠가 카운터 테너의 진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클래식만 몇년 듣다보니 이제는 우리 음악이 좋아지기도한답니다.
우리의 정서가 반갑기때문이겠지요. -
작성자딸기아빠 작성시간 12.04.04 very good~ 잘 감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개여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06 한때는 영화를봐도 외국 영화 음악을 들어도 외국 팝송이었습니다만
이제 나이가 드는지 우리 영화 우리 음악이 좋와진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