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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음악

□ Al Gromer Khan (1) - [Space Hotel (1997)]

작성자이화월백|작성시간15.01.21|조회수80 목록 댓글 7
■ Al Gromer Khan - [Space Hotel (1997)]
- Composed, Produced by Al Gromer Khan -

Al Gromer Khan: Keyboards, Sitar, Surbahar
Saam Schlamminger: Percussion (African), Drums
Gilles Zimmermann: Viola da Gamba

20여 년이 넘게 월드뮤직 계에서 독특한 음악 활동을 하며, 국제적인 시타르 연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Al Gromer Khan은 1946년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교육을 받았고, 젊은 시절 짧지만, 영국, 인도, 모로코에서 생활하기도 했습니다.

1969년, 인도의 Sitar (인도의 현악기) 연주자인 Vilayat Khan의 음악회에 참석했다가 Sitar의 매력에 빠져 그때부터 Sitar 공부에 몰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Imrat Khan (Vilayat Khan의 동생?)과 함께 생활하며 노력한 끝에, Gromer는 Sitar 장인들 모임인, 'Khan-i-Gharana' 의 정회원으로 인정을 받았고, 장인 명칭인, 'Khan'이라는 이름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앨범 트랙 순으로 이어 듣기
01. La Chanson De La Rose
02. Dance The Hadra
03. The Wayfarer
04. Vilayat's Song
05. Beautiful Future
06. Mast Africaine
07. The Samarkand Run
08. How Can We B 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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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맑은 구름 | 작성시간 15.01.21
    좋은 아침입니다..이화월백님!!

    잠깐 볼일이 오늘은 일찍 집을 나서는데..
    좀 있다 다시 오겠습니다.^^



  • 작성자맑은 구름 | 작성시간 15.01.21
    색다른 울림을 토해내는 공명이 참으로 대단하군요..
    부지불식간 무장해제 되어 하염없이 깊고 넓게 퍼지는 음파의 너울에..
    차오르는 감성을 도저히 억누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귀하신 애쓰심 언제나 깊이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화월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22 올려 놓고 보니 앞뒤(Afro, Al)가 너무 극단이라 오히려 우습습니다. 하하하
  • 작성자포근이 | 작성시간 15.01.22 대한이 지나니
    바람에 봄이 묻어오는 듯 합니다
    어제는 느쓴해진 감성끈과 한판 붙었습니다
    세상 모든일들이 나를 비켜 가는 듯해 화도나고
    누가 부르기만 해도 울보로 변할 것 같은
    그런 날...

    날씨까지 일케 무거운지 봄비가 오려나
    뭉을뭉을 피어나는 아지랑이 같은 음률에
    쌓여 구름위 산책이라도 떠나곺은 그런날,,


  • 답댓글 작성자이화월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22 서글픈 일이긴 하지만, 떠난 것, 잃어버린 것은 잊어버리고 오는 것, 얻은 것만을 생각해야 하는 세대라네요.
    '가는 말(馬)이 고와야 오는 양이 곱다.' 요즘 들은 우스개입니다. 세밑 즐겁게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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