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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 Gromer Khan (1) - [Space Hotel (1997)]

작성자이화월백| 작성시간15.01.21| 조회수6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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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ohn 작성시간15.01.21 몽롱~~~ 한 연주에 한 참을 정신을 잃어버릴 뻔 했습니다...ㅎㅎ
    오늘도 멋진 자료에 감사드리며.....
  • 답댓글 작성자 이화월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22 '병 주고, 악 준다'는 핀잔은 없으려나? 하하하
  • 작성자 맑은 구름 작성시간15.01.21
    좋은 아침입니다..이화월백님!!

    잠깐 볼일이 오늘은 일찍 집을 나서는데..
    좀 있다 다시 오겠습니다.^^



  • 작성자 맑은 구름 작성시간15.01.21
    색다른 울림을 토해내는 공명이 참으로 대단하군요..
    부지불식간 무장해제 되어 하염없이 깊고 넓게 퍼지는 음파의 너울에..
    차오르는 감성을 도저히 억누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귀하신 애쓰심 언제나 깊이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화월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22 올려 놓고 보니 앞뒤(Afro, Al)가 너무 극단이라 오히려 우습습니다. 하하하
  • 작성자 포근이 작성시간15.01.22 대한이 지나니
    바람에 봄이 묻어오는 듯 합니다
    어제는 느쓴해진 감성끈과 한판 붙었습니다
    세상 모든일들이 나를 비켜 가는 듯해 화도나고
    누가 부르기만 해도 울보로 변할 것 같은
    그런 날...

    날씨까지 일케 무거운지 봄비가 오려나
    뭉을뭉을 피어나는 아지랑이 같은 음률에
    쌓여 구름위 산책이라도 떠나곺은 그런날,,


  • 답댓글 작성자 이화월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22 서글픈 일이긴 하지만, 떠난 것, 잃어버린 것은 잊어버리고 오는 것, 얻은 것만을 생각해야 하는 세대라네요.
    '가는 말(馬)이 고와야 오는 양이 곱다.' 요즘 들은 우스개입니다. 세밑 즐겁게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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