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향작성시간06.05.02
대학4학년 1학기 때 이곡을 시중에 악보가 없어 교수님 악보를 복사해서 공부했죠. 그 때 여고시절 읽었던 로미오와 쥬리엣이 감정 처리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섬세하게 지상 렜슨을 잘하셨군요. 오늘 한번 불러봐야 겠네요 잘 될지....좋은 자료와 곡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우향작성시간06.05.02
대단은요 뭘...이제는 모두 지난 추억인데요. 30년이상을 노래 아닌 강의를 하다보니 목소리도 다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많은 아쉬움을 안고 살아갑니다. 다시태어나면 노래만 부르며 살고 싶습니다. 요즈음은 아트빌에서 아주 귀한 음악을 많이 듣게되어 가끔 옛날의 저로 돌아간 듯한 착각도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