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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디/ <맥베스> 중" 야망에 넘친..Ambizioso spirto"/ Brigit Nilsson

작성자Marilla| 작성시간07.12.20| 조회수9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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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Marill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20 레이디 맥베스는 누가 뭐라해도 마리아 칼라스라고 합니다. 당연하지요. 그 음색에 그 연기...^^ 몽유병 장면을 들어보니까 알겠더군요. 자료 있으신 분은 이 곡과 몽유병 장면의 곡을 그녀의 (^^) 노래로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작성자 bene 작성시간07.12.20 여자들이 더 무섭습니다. 남자들은 좀 싸우고 마는데...뒤에서 모든 것을 조정하는 것은 늘 여인들입니다...왜 그럴까요? 남자들이 바보이어서 그런가요? ... 잘 감상하고 갑니다...나중에 비교 감상해도 재미 있을 듯...^^
  • 답댓글 작성자 Marill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21 호호 ~ 맞아요. 서양 속담에 "모든 사건 뒤에는 여자가 있다"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남자에겐 여자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가 봅니다. 왜 그럴까요? ^^
  • 작성자 마리오 작성시간07.12.21 안녕하세요 마릴라님~^^: 아트힐을 통해서 좋은분들 많이 알게되었는데 그 중에 한분이 마릴라님입니다. 정모때 본 마릴라님은 클래식을 사랑하는 선한분이었어요~!!!~ 앞으로 멋진 음악으로 좋은 만남 계속 이어갔으면 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Marill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21 저도 마리오님과 떼노레님과 나누었던 이런저런 대화 잊지 않고 있어요. 잘 지내셧지요? 그날 대화 하면서 칼라스보다는 테발디를 더 좋아한다시던...말씀도 기억하고 있지요. ^^ 녜, 카페에서라도 자주 뵐 수 있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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