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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곡과 협주곡

Sibelius Violin Concerto in D minor op. 47 ... 양인모(Inmo Yang)(Vn)

작성자가을하늘처럼|작성시간26.06.07|조회수44 목록 댓글 2

 







2022년 제12회 장 시벨리우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와 2015년 제54회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
시벨리우스 콩쿠르에서 우승과 함께 현대작품 최고해석상을 수상하였으며,
파가니니 국제콩쿠르에서는
2006년 이후의 9년 만에 나온 우승자였으며 최연소 결선 진출자상,
현대 작품 최고 연주상, 청중상에 이르는 특별상을 수상.


2014년 예후디 메뉴힌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시니어부문 2위, 콘서트 아티스트 길드 콩쿠르 1위를 수상.
콘서트 아티스트 길드에서 우승으로 카네기홀 와일 리사이틀 홀에서 데뷔, 보스톤심포니 홀,
크레비스 센터에서 연주하였으며 라비니아 뮤직페스티벌, 말보로 뮤직페스티벌에 참여하였다.

양인모는 파비오 루이지, 네메 예르비, 정명훈, 제임스 개피건, 오스모 벤스케, 사카리 오라모, 데이비드 로버트슨,
마린 알솝과 같은 지휘자들과 함께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핀란드 방송교향악단, 비비씨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등의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바 있다.
2018년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2019년 제12회 대원음악상 신인상,
2020년 재단법인 플라톤아카데미의 그리움 아티스트,

2022년 부산시립교향악단 올해의 예술가로 선정되었다.





아  트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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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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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돌고 돌아 | 작성시간 26.06.07 가을하늘처럼님 ~~!

    오늘 저와 텔레파시가 통한것 같습니다
    이곡을 오늘 제가 가입한 타카페에서
    감상한곡입니다
    음악을 듣고자 아트힐만 음악세계를
    접하는것은 아닙니다
    이곳 저곳 가입한곳에서 쏠쏠히 회원과
    인사도 나누고 음악과 공유도 함께
    합니다
    오늘은 조금 쓸쓸함이 함께한 하루였습니다
    고금님 글에 제가 답글을 보시면
    그 이유가 ---- 답이될것이지요
    죽음과 삶의 경계
    그 변화에 인지 ( 認支) 가 나의 물음과 결과
    자신의 답 을 나타낼지 말입니다
    철학적 기반과 정신의 氣 가 오늘의 있었던
    결과를 육신이 지워지지않고 남아서
    나를 컨트롤하니까요
    조금은
    슬퍼지는 나로써 결과가 이루워진것 아닌가
    슬퍼하지 말자
    어차피 삶과 죽음은 정해진것이니 그 룰에서
    우리의 삶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자
    시베리우스의 바협도 구슬피 노래합니다
    양인모 괜찮은 연주자입니다
    정성과 공을 많이 하신 하늘님께

    감사합니다

  • 작성자가을하늘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얼마나 세상이 달라졌는지요.
    최근엔 음악을 많은 곳에서 들을 수 있어
    음악 애호가에게는 행복을 선사하지요.

    음악을 전공한 저는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이 많아져
    벗처럼 느끼며 무척 기쁩니다.
    사람들은 꼭 음악을 듣기 위해서만 카페 가입하는 건 아니더군요.
    돌아 님처럼 회원들과 인사하고 즐거운 시간을 나누고...

    에고...나이 들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통적인 고민, 생각 아닐까요...
    제 경우도 맞이할 시간과 환경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정리하고 또 정리합니다.

    양인모님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연주자입니다.
    그런 연유로 그의 다른 곡들도 자주 듣곤 하지요.

    늘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 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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