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11.23
WHO?님의 꼬리말을 보고 어찌 모른척 하리오!!!!!!!! 새 아침에 듣고 싶다고한 곡 대령해야지!! (근디@!@고요가 맘 속으로 계획 세운 것하고는 영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단 말이지!! 그렇다고 맘 속에 있는 것을 지금 당장 못한다고 큰일 날 것도 없겠지만... 천천히 함께 듣고 싶었던 곡들 차차 올리면 되겠지!! ㅋㅋㅋ)
작성자이니스프리작성시간04.11.23
예전에도 얘기했었던 라벨의 볼레로군요 ㅎㅎ 항상 어학실 들어가면 수업전에 젊은 교수님이 시그널 뮤직처럼 틀어주던 ~~ 볼레로 거의 한 학기동안 들어야했지요 ~~ 경상도 사투리가 아주 인상적이던 인기만점이던 분 생각이 나네요 ㅎㅎ 그분은 왜 이음악에 그토록 집착했을까 ? 고요님 감사해요 ~~ 저에게도 추억의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