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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꼭 한 곡

매일 그대와 / 박재범

작성자사랑의 인사|작성시간13.05.25|조회수285 목록 댓글 9

 

 

매일그대와/들국화

 

유명한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였던

박재범군은 어려운 시기를 거쳐

솔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실, 2PM 멤버였을 때는

요즘 아이돌들의 특성상

개성을 보지 못했었는데

솔로로 활동하면서 부터

이 젊은 가수의 창법과 춤사위가

마음을 사로 잡는다.

 

오늘 이 젊은이가 부르는 곡은

들국화의 매일그대와에

자신의 최신곡 조아(JOAH)를

콜라보 한 것이다.

 

어쩌면 이 두 노래가 이렇게

자연스럽게 믹스가 되는지

한 번 즐겨 볼 일이다.

 

For the members of Art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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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JOAH)/박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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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별 | 작성시간 13.05.26 여기 이십대 한명 추가요~~
    전 어제 울랄라 이승철 편 봤어요..
    역시 퍼포먼스 정말 최고였어요...ㅎ
    박재범은 언젠가 몇번 봤는데요.. 편곡이 너무 멋지다는 생각, 세련된 춤.. 무대매너...

    맞죠~, 저 20대인거~~ㅎㅎ
  • 답댓글 작성자사랑의 인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5.26 ㅎㅎㅎㅎ...너모 좋아 좋아~ 꽃별님 하고 동세대인거~!!!ㅎㅎㅎㅎ
  • 작성자체리티 | 작성시간 13.05.28 한국을 떠난지 너무 오래 되어서 한국 문화는 이제 잘 알지 못하지만..
    2번째 (요 아래.. 신라의 달밤이 첫번째) 한국 가수의 노래를 들으니 정말 새롭네요.
    음.. 요기 House of Blues 같은데서 퍼포먼스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거 같은데 말이지요.
    가끔 그곳에 젊은이들의 공연을 보러가는데 열광적인 열정이 박재범 이 가수가 절대 뒤지지 않아요.
    신라의 달밤도 그렇구요.
  • 답댓글 작성자사랑의 인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5.27 http://durl.me/53ok6b

    안녕하세요 체리티님. House of Blues 라는 곳이 있는 그 곳은 어데일까요? 이미 알아보셨듯이 박재범군은 Jay Park이라는 이름으로 벌써 세계음악시장에서 잘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번에 윌스미스가 아들 제이든 군과 함께 찍어 개봉한 영화 after earth 타이틀 곡도 박재범군이 불렀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Jay_Park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사랑의 인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2.03 이 곳에 출연하고 얼마 안되어 최성원 님은 작고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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