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사랑의 인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26
맞아요...유명한 트리뷰트 밴드들이 많고 매년 엄청난 규모의 록 페스티발을 하지요. 여기 이 프로그램 이름은 불후의 명곡인데 이들은 매번 정해진 '전설'들의 노래를 선택해 각자의 스타일로 이렇게 공연을 보여준답니다.
답댓글작성자사랑의 인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26
핫참...내참 내참...제 나이가 이십대인거 모르셨어요? ㅎㅎㅎ 당근, 제 마음의 나이는 이십대 맞지요. 여기서 태어난 제 아들이 한국의 구세대 신세대의 가요,가수를 저보다 더 잘아요. 이 프로그램도 아들이 좋아하는 거라...ㅋㅋㅋ
작성자체리티작성시간13.05.28
한국을 떠난지 너무 오래 되어서 한국 문화는 이제 잘 알지 못하지만.. 2번째 (요 아래.. 신라의 달밤이 첫번째) 한국 가수의 노래를 들으니 정말 새롭네요. 음.. 요기 House of Blues 같은데서 퍼포먼스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거 같은데 말이지요. 가끔 그곳에 젊은이들의 공연을 보러가는데 열광적인 열정이 박재범 이 가수가 절대 뒤지지 않아요. 신라의 달밤도 그렇구요.
안녕하세요 체리티님. House of Blues 라는 곳이 있는 그 곳은 어데일까요? 이미 알아보셨듯이 박재범군은 Jay Park이라는 이름으로 벌써 세계음악시장에서 잘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번에 윌스미스가 아들 제이든 군과 함께 찍어 개봉한 영화 after earth 타이틀 곡도 박재범군이 불렀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Jay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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