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 이 노랠 듣고 동창카페에 올렸는데 독일에서 살다온 친구는 보스의 소개로 이 노래를 알게 됐다고 마를렌 디트리히는 독일인에게는 영원한 디바..또 백만불 짜리 다리로 유명하다고 한다. 릴리 마를렌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양 진영에서 유명해진 노래 1941년 독일군방송이 된 벨그라데 라이오 방송(Radio Belgrade)이 다른 음반의 부족으로 이 음악을 빈번히 틀었는데 나치 정부의 선전 장관 요제프 괴벨스는 이 음악을 방송금지 명령, 다시 틀어달라는 군인들의 편지가 방송국에 쏟아져 들어오고 다시 방송을 하게 되었다. 인기는 급상승한다. 막사 앞의, 커다란 정문 앞에, 가로등이 하나 서있고 그녀는 아직도 그 앞에 서 있네. 그렇게 우리는 다시 그리워 하지 , 가로등 옆에서 함께 서 있기를 원하지, 그 때처럼 릴리 마를렌, 그 때처럼 릴리 마를렌. 우리 둘의 그림자가 하나로 보이네, 우리가 서로 너무도 사랑한다는 것을 보는 사람은 금방 알겠지. 모든 사람들이 보았으면 좋겠다, 우리들이 가로등 옆에 서 있는 모습을, 그 때 처럼 릴리 마를렌, 그 때 처럼 릴리 마를렌. 독일 출신의 그녀는 나치정권에 저항한 것으로도 유명하며, 2차대전 당시 양측 병사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며 평화를 사랑하는 인류의 양심의 상징이라고 일컬어졌던 명곡 '릴리 마를렌(Lilly Marlene)'을 불렀다. 품위있는 섹스 어필에 각선미, 매혹적인 허스키 보이스의 노래 솜씨, 히틀러와의 협력을 끝까지 거부하고 결국은 미국으로 망명을 택한 꿋꿋한 정신 등 그녀의 이야기는 참 많다. 2차대전 중 양측 병사들 모두에게 애창된 노래 Lili Marlene은 그녀의 노래로 더욱 널리 알려져 평화를 원하는 인류의 염원을 담은 곡으로 승화되었다. 아 트 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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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고 돌아 작성시간 26.06.15 릴리 마를렌 ----- 마를렌 뒤트리히
어디선가 한번 들어본듯한 낭만적 그런 색체를 느끼는 노래입니다
듣기 좋습니다
2차 대전의 악동 요제프 괴벨스 의 명령으로 방송중단되였던 노래
병사의 요구로 다시금 듣게된 사연속 노래
괴벨스는 외모에서 풍기듯 문학적 // 예술적// 으로 두각을 발휘하던
예술인이였는데 히틀러의 독제 열차를 타며 정신적으로 타락한 인물입니다
하늘처럼님 배려로 좋은 노래 그리고 스토리 알게되여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을하늘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참 오래전에 듣고 감동을 받았던 터여서 여고 동창들과 많은 대화를 했던
무척 좋아한 노래입니다.
친구 한 명은 엄마의 자장가 같다고 하고...
저는 의리 있는 사람을 좋아하기에 마를렌 뒤트리히의 꿋꿋한 정신도
높이 삽니다.
즐겁게 들어주신 돌아님! 고맙습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