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솔레미오>와 함께 유명한 에두아르도 디 카푸아의 작품이며, 작사는 빈첸초 루소(Vincenzo Russo)가 썼다. 역시 피에디그로타 가요제에서 우승한 곡이다. 전형적인 세레나데이다. 마지막에 드디어 소원이 이루어져서 경사스럽게 두 사람이 맺어진다. 클라우디오 빌라, 프랑코 파카니의 노래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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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6.11 머리속에 늘 이 노래가 있었죠......그러시면 안되시죠.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있어야하실 분께서....그래야 갱상도 사나이의 멋진 사랑의 세레나데가 탄생하니요^^ 노래가운데 행복을 느끼시는 노아의 배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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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olo 작성시간 05.06.11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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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aenary 작성시간 05.06.12 예전 학창시절떼 마리오 란자의노래로 즐겨듣던 생각이나는군요. 감미로운 노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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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6.13 아마도 노아의 배님과 개나리님의 학창 시절속에 같이 존재했을거 같습니다 란자의 노래..... 언제 기회가 되면 몽땅 실어올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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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이로즈 작성시간 05.09.17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