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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카푸아 / Maria Mari (마리아 마리) / Ten. 주세페 디 스테파노

작성자초록이|작성시간05.06.11|조회수183 목록 댓글 9
    
    
    <오 솔레미오>와 함께 유명한 에두아르도 디 카푸아의 작품이며, 
    작사는 빈첸초 루소(Vincenzo Russo)가 썼다. 역시 피에디그로타 가요제에서 
    우승한 곡이다. 전형적인 세레나데이다. 
    마지막에 드디어 소원이 이루어져서 경사스럽게 두 사람이 맺어진다. 
    클라우디오 빌라, 프랑코 파카니의 노래가 좋다. 
    
    
    
    
    
    마리아 마리 (Maria Mari) / Ten. 주세페 디 스테파노
    
    
    
    창문을 열어다오. 마리아여, 모습을 보여다오. 
    그대를 보고 싶어 거리에서 나는 기다리고 있다네. 
    밤에도 낮처럼 잠시라도 안식을 찾을 수 없네. 
    다가오는 밤마다 그 말을 기다리고 있단다. 
    아, 마리아 마리. 그대를 위해 나는 얼마나 꿈을 꾸었던가. 
    잠시라도 좋으니 그대의 품에 안겨서 나를 잠자게 해다오. 
    이 작은 뜰에는 넝쿨장미가 피어있다. 
    그 장미를 꺾어서 그대에게 침대를 만들어 주겠오. 
    오라, 밤은 달콤하고 하늘은 장막을 내리고 있다. 
    그대는 졸고, 나는 그대에게 노래를 불러 주겠소. 
    상냥한 자장가를. 아아, 마리아 마리. 창문이 열리고, 
    모습이 보였다. 마리아가 내게 신호한다. 
    기타여 울려라. 마리아가 듣고 있다네. 
    아름다운 세레나데로 그녀를 매혹시키는 것이다. 
    아아, 마리아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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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6.11 머리속에 늘 이 노래가 있었죠......그러시면 안되시죠.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있어야하실 분께서....그래야 갱상도 사나이의 멋진 사랑의 세레나데가 탄생하니요^^ 노래가운데 행복을 느끼시는 노아의 배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paolo | 작성시간 05.06.11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 작성자kaenary | 작성시간 05.06.12 예전 학창시절떼 마리오 란자의노래로 즐겨듣던 생각이나는군요. 감미로운 노래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6.13 아마도 노아의 배님과 개나리님의 학창 시절속에 같이 존재했을거 같습니다 란자의 노래..... 언제 기회가 되면 몽땅 실어올까합니다^^
  • 작성자에이로즈 | 작성시간 05.09.17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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